일본판 해병대 "전력화 노력 중"…방위상 발언 논란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이 '일본판 해병대'인 수륙기동단의 전력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발언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어제 중의원 평화안전법제특별위원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06.13 16:10
사우디 메르스 사망자 1명 추가…3년간 453명 사망 메르스가 처음 발병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77살 메르스 환자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사망했다고 사우디 보건부가 발표했습니다. 2012년 6월 메르스 감염이 처음 보고된 이후 3년간 사우디 내 메르스 사망자 수는 453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06.13 14:08
"미국, 쿠바와 7월 초 국교 회복 발표 전망" 미국이 쿠바와 다음 달 초 54년 만에 국교를 재개하고 상호 대사관을 재개설하는 관계 정상화 협정을 발표할 전망입니다. 로이터통신이 정통한 미국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3 13:48
뉴욕 살인범 2명 탈옥 도운 교도소 여직원 체포 미국 뉴욕주의 교도소에서 탈옥한 살인범 2명의 탈옥을 도운 교도소 여직원이 체포됐습니다. 뉴욕주 경찰은 댄모라의 클린턴 교도소 여직원 51살 조이스 미첼을 체포해 1급 중범죄에 해당하는 감방 내 금지품 밀반입 혐의를 적용해 기소할 방침입니다. SBS 2015.06.13 13:46
"미 검찰, 나이키 브라질 후원계약 관련 비리 수사" 미국 사법당국이 나이키가 브라질축구협회와 후원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비리가 있었는지 수사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당국이 나이키가 1996년 브라질축구협회와 10년간 1억 6천만 달러, 한화 약 1천788억 원 규모의 대표팀 후원계약을 체결하면서 위법행위를 했는지를 밝힐 증거를 찾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6.13 13:14
"중국, 동중국해 연안 대규모 기지 추진…센카쿠 겨냥" 중국이 센카쿠열도와 가까운 해안에 대규모 기지 건설 계획을 추진 중인 것이 확인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중국 해경국이 저장성 원저우시 바닷가에 부지 면적 약 50만 제곱미터 규모의 '원저우지휘종합보장기지'를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6.13 12:15
S&P, '브렉시트' 우려에 英신용등급 '부정적'으로 하향 국제신용평가사 S&P가 영국의 EU 탈퇴 가능성을 우려해 영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습니다. SBS 2015.06.13 12:02
"무기징역 선고받은 저우융캉, 부인에 이혼 요구" 부패와 비리 죄가 적용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저우융캉 전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정법위원회 서기가 28살 연하의 부인에게 사과하면서 재차 이혼을 요구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13 11:35
WHO "한국 정부 메르스 사태 초기 투명한 정보 공개 못해 실패" 세계보건기구와 한국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한국-WHO 메르스 합동평가단'이 한국이 메르스의 지역사회 산발적 발생에 대비해야 한다는 조언을 했다. SBS 2015.06.13 11:30
"'위안부 협상 마지막 단계' 박 대통령 발언에 일본 측 곤혹"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사이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협상이 '마지막 단계'에 있다고 말한 것에 관해 일본 측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3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