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한국발 여행객 43명 추가 메르스 격리검사 홍콩 보건당국이 현지 시간으로 지난 10일 이후 24시간 동안 한국발 여행객 43명을 추가로 메르스 감염 의심자로 분류하고 격리 검사를 시행했습니다. SBS 2015.06.12 15:45
일본 음악스트리밍 시장 경쟁 가열…라인·애플 각축할 듯 세계 최대의 CD 시장을 유지하고 있을 만큼 CD에 집착하던 일본 음악 시장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둘러싼 경쟁이 서서히 가열되고 있다. 네이버 계열사인 라인이 11일부터 스마트폰용 메신저 앱을 통해 정액제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인 '라인 뮤직'을 개시하면서 일본 시장에서 애플 등과의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연합 2015.06.12 15:29
中 은행들 기업용 거액CD 첫 발행…"금리자율화에 다가서" 중국의 은행들이 오는 15일부터 기업용 거액 양도성예금증서 발행에 나섭니다. 중국 주요 은행들이 기업과 개인 등을 대상으로는 처음으로 거액 양도성예금증서를 발행함으로써 금리 자유화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게 됐다고 중국경제망이 전했습니다. SBS 2015.06.12 15:19
미 국방, 중국군 방문단에 "인공섬 건설 중단" 거듭 촉구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미국을 방문 중인 중국군 고위방문단과 남중국해 인공섬 문제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미국 국방부는 어제 오전 카터 장관이 판창룽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등 중국군 방문단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2 15:19
슬로베니아 록밴드 '라이바흐', 8월 북한서 공연 나치 스타일 복장과 도발적 공연으로 명성을 얻은 슬로베니아 록밴드 '라이바흐'가 오는 8월 북한에서 공연합니다. 라이바흐는 페이스북을 통해 "마침내 북한 공연이 확정됐다"며 "올해 8월 라이바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공연하는 첫 번째 록밴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2 15:18
미국 미시간주, '동성커플 입양요구 거부' 합법화 미국 미시간 주가 입양기관에 동성커플의 입양 요구를 거절할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릭 스나이더 미시간주지사는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사설 입양기관이 종교적 신념에 근거해 입양 서비스를 거부할 수 있다"는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SBS 2015.06.12 15:18
일본 지자체, 후지산 분화시 대피경로 지도 작성 일본 야마나시현은 후지산의 돌발적인 분화를 대비한 대피 경로 지도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후지산 관할 지자체인 야마나시현은 1천∼1천 700년 전 발생한 분화 상황을 토대로 용암, 분석, 화산재의 영향을 가정해 4가지 대피 경로를 책정했습니다. SBS 2015.06.12 15:17
북한 관리 "김정은 매우 바빠"…9월 방중 어려울 듯 북한의 고위 관리가 김정은 제1비서가 바쁜 일정 때문에 오는 9월 중국 방문이 어려울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d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2 15:01
FIFA 대변인, 방송서 FIFA 부패스캔들 관련 농담했다 해고 "국제축구연맹 회장과 사무총장, 대변인이 한 차에 타고 여행을 간다면 운전은 누가 할까요. 정답은 경찰입니다." FIFA 대변인인 월터 디 그레고리오 커뮤니케이션 겸 대외업무 담당이사가 최근 스위스 TV토크쇼 샤윈스키에 출연, FIFA 간부들의 비리 의혹 수사와 관련한 자조적 농담을 했다가 해고됐다. 연합 2015.06.12 14:58
조종실서 여승무원과 '셀피' 일본항공 조종사 정직 일본항공의 한 조종사가 비행도중 부조종사가 화장실에 간 틈을 타 여승무원을 불러 부조종사 좌석에 앉힌 뒤 스마트폰으로 자기촬영을 했다가 정직처분을 받았다. 연합 2015.06.12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