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졸 취업자 월수입 62만 원…취업률 92% 중국 대졸 취업자의 지난해 월평균 수입이 62만 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신문사는 교육자문·평가기관인 마이커쓰 연구원이 중국의 대졸 취업자들을 대상으로 추적조사를 벌여 발표한 '2015년 중국 대학생 취업보고'를 인용해 11일 이같이 전했다. 연합 2015.06.11 11:45
[월드리포트] 소말리아의 검은 금괴, '숯'의 역설 ‘아프리카의 뿔’을 아시나요? 아프리카 북동부에 볼록하게 솟은 지형이 있습니다. 이 곳에 인도양 해안을 따라 부메랑처럼 길게 형성된 나라가 소말리아입니다. SBS 2015.06.11 11:37
중국 작년 각종 재해로 1천800여 명 사망·실종 중국에서 지난해 각종 재해로 숨지거나 실종된 사람은 1천8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국 민정부의 2014년 사회서비스 발전통계를 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실종자는 1천818명, 이재민은 2억 4천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1 11:18
일본서 중년 넷중 하나는 동정남…사회현상화 일본에서 성경험이 없는 중년 남성들이 일종의 사회적 현상이 되고 있다고 10일 영국 텔레그래프와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일본에서 결혼·출산율이 감소하는 추세와 함께 30∼40대가 될 때까지 성관계를 경험하지 않은 동정남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같이 전했다. 연합 2015.06.11 11:09
'캐리비안의 해적' 출연 영국 배우, 시리아서 IS전 참전 논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에 맞서 싸우겠다고 선언한 뒤 시리아로 떠난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인라이트가 영국 정부에 IS와 전투 중인 쿠르드족 지원을 확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SBS 2015.06.11 10:54
서울시 공무원시험 자택 응시 허용에 형평성 논란 중동호흡기증후군 자가격리 대상자도 13일로 예정된 공무원 임용시험을 볼 수 있게끔 자택 응시를 허용하겠다는 서울시의 방침이 전해지자 온라인에는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는 글이 잇따랐습니다. SBS 2015.06.11 10:49
日 언론 "박 대통령 방미 연기, 한일 관계에 영향" 일본 언론은 한국 내 메르스 감염이 확산 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이 연기된 것과 관련해 한국 외교와 한일 관계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SBS 2015.06.11 10:49
중국 당국, 침몰선 안전수역으로 옮겨…사고 조사 중국 당국이 양쯔강 침몰사고 선박을 사고 발생지에서 안전수역으로 옮겨 사고원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침몰 여객선 둥팡즈싱호가 어제 사고지점인 후베이성 젠리현에서 10km가량 떨어진 화룽현 수역으로 옮겨졌다고 중국 인민일보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1 10:42
미쓰비시 중공업, 근로정신대 할머니 소송서류 두 번째 반송 일제 강점기 근로정신대로 끌려간 할머니들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서류가 일본 측으로부터 두차례나 반송됐다. 피고 미쓰비시 측의 사실상 '수신 거부'로 해석되는 조치 탓에 소장 송달이 되지 않으면서 소송은 제기된 지 1년 4개월동안 아직 재판 한번 열리지 못하고 있다. 연합 2015.06.11 10:35
말레이 관광장관 "메르스 발병에도 한국 관광객 환영" 말레이시아 정부가 한국 내 메르스가 확산하고 있지만 한국인 관광객의 자국 방문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나즈리 아지즈 관광문화부 장관은 어제 의회에서 "메르스 발병이 처음 있는 일도 아니고 말레이시아는 이런 문제에 대처하는데 능숙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11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