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교도소서 '쇼생크 탈출'…살인범 2명 탈옥 미국 뉴욕 주의 한 교도소에서 살인범 2명이 벽을 뚫고 하수관을 통해 탈옥했습니다. AP통신과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클린턴 교도소'에 수용돼 있던 살인범 2명이 전동 공구를 이용해 강철 파이프를 자르고 맨홀을 통해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7 12:02
G7 정상회의 앞둔 독일에 시위대 수천 명 운집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가 열리는 독일 알프스 산자락 마을인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에 현지시각으로 6일 세계 각국의 시위 참가자 수 천명이 운집했습니다. SBS 2015.06.07 11:41
중국, 양쯔강 선박침몰 '대참사'에 대대적 '추모 모드' 중국이 양쯔강 유람선 침몰사고가 440여 명의 사망·실종자를 낸 '대참사'로 결말이 나자 대대적인 추모 물결이 일었습니다. 후베이성 젠리현 사고현장에서 구조와 수색을 지휘해온 마카이 국무원 부총리는 침몰사고 발생 엿새째인 6일 침몰한 선체에 추가 생존자가 없는 것을 확인한 뒤 희생자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SBS 2015.06.07 11:39
부서지는 날개 스스로 고치는 비행기 나온다 비행 중에 사고로 금이 간 항공기의 날개가 스스로 아물도록 하는 것과 같은 혁신적 기술이 머지않아 상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6일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영국 브리스톨 대학은 이런 기술의 작동 원리와 적용 범위를 이번 주에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07 10:42
서양인 누드에 산신령이 노해 지진?…말레이경찰, 검거령 지난 5일 말레이시아 사바주 키나발루산에서 지진이 일어나기 며칠 전에 외국인들이 산 정상에서 '누드 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07 10:13
"북일, 5월 하순 베이징서 일본인 납북자 비공식 협의" 북일 외교 당국자가 지난 5월 북한의 일본인 납치 피해자 재조사 문제를 둘러싸고 베이징에서 비공식 협의를 가졌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7 09:59
말레이 지진 사망자 13명으로 늘어 지난 5일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사바주 키나발루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13명이 숨졌다고 말레이시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사망자 가운데 싱가포르 초등학교 여학생과 현지 가이드 이외에는 국적 등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6.07 09:54
기아차, NBA 챔프전에 '함박웃음'…1억달러 홍보 효과 기아자동차가 미국 프로농구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골든스테이트 워리워스 간 챔피언 결정전을 느긋이 즐기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어느 팀이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든 간에 기아차는 올해 NBA 챔피언 결정전의 가장 큰 수혜자이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07 07:47
"탈냉전시대 강대국 정보기관 업무 대부분이 대테러전" "영화 '007'의 주인공인 제임스 본드가 요즘의 영국 비밀정보국에 일한다면 싫증을 느껴 관둘지도 모른다." 냉전체제가 종식되면서 영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진영 정보기관의 업무는 007, 미션 임파서블, 본 시리즈, 트루 라이즈 같은 첩보영화 속의 박진감 넘치고 화려한 액션과는 거리가 멀다. 연합 2015.06.0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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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다르다는 이유로…어미에게 버림받은 '알비노' 사슴 미국 시더 스프링스의 한 농장 부근에서 '특별한' 새끼 사슴이 발견됐습니다. 농장주인은 이 새끼 사슴에게 ‘드래곤’이라는 이름도 붙여줬습니다. SBS 2015.06.07 0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