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보건차관 "확진땐 늦어…의심때부터 철저히 관리해야"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부에서 메르스 통제 업무를 전담하는 압둘아지즈 압둘라 빈사이드 보건차관은 환자는 물론 의심 단계에 있는 사람들부터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06.05 07:58
"과거 바이러스 감염 이력, 피 한방울로 한꺼번에 검사" 피 한 방울로 과거에 어떤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는 검사 방법이 개발됐습니다. '버스캔'이라는 이 방법을 쓰면 1천 종이 넘는 바이러스 변종의 감염 이력을 한꺼번에 검사할 수 있습니다. SBS 2015.06.05 07:58
미국 작년 2명 메르스 확진…신속한 대처로 확산 차단 미국에서도 지난해 2명의 메르스 감염 환자가 발생했으나, 의료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확산 없이 조기에 통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에서는 지난해 4월 인디애나 주, 5월 플로리다 주에서 각각 별건의 메르스 감염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07:57
'IS대원 홍보셀피 딱 걸렸네'…미군, 정보추적해 IS건물 폭격 수니파 무장조직 IS의 한 대원이 시리아 내 IS 본부 건물 한 곳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미군에 정보를 추적당해 해당 본부 건물이 폭격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6.05 07:54
미국서 세계 최초 두개골·두피 이식 수술 성공 미국 의료진이 세계 최초로 두개골·두피 이식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에 있는 MD 앤더슨 암 센터와 휴스턴 감리교 병원 의료진은 암 치료 중 머리를 심하게 다친 환자를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두개골 일부와 두피를 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6.05 07:53
가나 '주유소 폭발참사'…국가애도기간 선포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은 수도 아크라에서 주유소 폭발로 최소 150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사흘간 `국가 애도기간'을 선포했습니다. SBS 2015.06.05 07:52
"NSA 폭로 스노든, 미 국방부 문서 90만 건도 입수"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통신기록수집 실태를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NSA 문서 이외에도 미 국방부 문서 90만 건도 별도로 입수했음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5.06.0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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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타다 6m 깊이 구덩이로 '푹'…아찔한 순간 스위스 알프스 산으로 가보겠습니다. 사람들이 스키를 타고 새하얀 눈 위를 힘차게 내려옵니다. 그런데 갑자기 땅이 푹 꺼지더니 카메라를 들고 있던 남성이 큰 구멍 밑으로 빠지고 말았습니다. SBS 2015.06.0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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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곳으로 간 구조대 때문에…목숨 잃은 청년 신고를 했는데도 구조대가 주소를 잘못 알아듣는 바람에 한 청년이 숨지고 말았습니다. 미국 덴버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미국 덴버에 사는 25살의 피터는 심장 통증을 느껴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5.06.0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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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안먼 사태 26주년…홍콩 시민 수만 명 촛불집회 어제는 중국 톈안먼 사태 26주년이었습니다. 홍콩에서는 톈안먼 시위 희생자를 추모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어제 저녁 8시 홍콩섬 빅토리아 공원입니다. SBS 2015.06.05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