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총리 "메르스, 실질적으론 '경계' 단위 조치 지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중동호흡기증후군 대책과 관련, 감염병 위기관리 매뉴얼의 위기단계 중 '주의' 단계가 발령된 상황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경계' 단위의 조치를 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09:07
中해커, 美연방정부 해킹해 공무원 400만 명 정보유출 미국 연방정부 공무원 인사관리를 담당하는 기관이 해킹을 당해 공무원 400만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이번 해킹은 근래 발생한 연방정부 기관에 대한 해킹 가운데서는 최대 규모 가운데 하나다. 연합 2015.06.05 09:06
추락 독일 항공기 희생자 시신인계 연기…유족 '분통' 독일 항공사 저먼윙스 항공기 추락사고로 인한 희생자 150명의 시신 인계가 사망증명서상 오류 때문에 보류됐다. 이번 주부터 장례식을 치르려 했던 유족들은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연합 2015.06.05 09:01
미국 "오산 외 어느 해외기지에도 탄저균 배송 없다" 미국은 지난 10년간 한국의 오산 공군기지를 제외한 다른 해외 기지나 국방부 시설에 살아 있는 탄저균을 잘못 보낸 사실이 없다는 것을 공식 확인했다고 미국 기관지 성조지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5 08:48
中 "침몰선 생존자 가능성 없어"…선체인양·배상 준비 중국 양쯔강 유람선 침몰사고가 발생한 지 닷새째로 접어든 가운데 중국당국이 본격적인 선체 인양과 배상 준비 등에 들어갔습니다. 중국 운수교통부는 전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며칠 간 실종자와 생존자 가능성을 탐색했지만, 여전히 생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생존자가 나타날 가능성은 계속 막연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5 08:37
WHO 벤 엠바렉 박사 "메르스 탓에 일상 바꿀 필요 없어" 세계보건기구의 피터 벤 엠바렉 박사는 오늘 우리나라의 중동호흡기증후군 상황과 관련해 "현재까지 지역사회 전파가 없으므로 일상이나 평소 습관을 바꿀 필요는 없다"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5.06.05 08:14
'공포와의 전쟁 43일'…다시 보는 미국의 에볼라 대처 지난해 에볼라 바이러스 사태로 대란을 겪은 미국의 대처 과정은 메르스 공포가 확산하는 우리나라에 적지 않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질병의 치료와 감염 확산 통제가 중요하거니와 '피어볼라', '메르스포비아'로 불릴 정도로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공포심이 사태 진정의 열쇠를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6.05 08:12
"보이는 게 모두 사실은 아냐"…한 여성의 특별한 그림 '그림' 같죠? 그런데 이 남자, 눈을 뜹니다! 또 다른 그림을 볼까요? 한 남자를 아주 사실적으로 그린 그림 같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도 그림에서 뛰쳐나와 지하철을 탑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마치 고흐의 그림처럼 거친 질감이 느껴지는 이 작품들은 그림이 아니라 '현실'이었습니다. SBS 2015.06.05 08:10
美·中 남중국해 무력충돌 가능성 고조…3가지 시나리오 미국과 중국의 무력 충돌 가능성이 최근 20년 사이 어느 때보다 커졌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미국의 싱크탱크인 미국기업연구소의 마이클 오슬린 연구원은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으로 인한 분쟁이 무력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3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SBS 2015.06.05 08:08
"러시아도 김정은 2차대전 승전행사 불참 이유 몰라" 러시아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달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를 여전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외교분야 소식통이 4일 현지 인테르팍스 통신에 밝혔습니다. SBS 2015.06.05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