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코하람 잡겠다고…국민 8천 명 목숨 빼앗은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가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을 격퇴하는 과정에서 국민 8천 명을 잡아들여 목숨을 잃게 했다는 국제 인권단체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국제앰네스티가 현지시각으로 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나이지리아군의 보코하람 격퇴작전 중에 최소 7천 명이 구금돼 숨졌고 1천200명은 재판절차 없이 처형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04 09:06
日 나가사키 조선소, 자랑 일색에 조선인 강제노동은 외면 일본 정부가 자국 산업시설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추천하면서 조선인 강제노동의 역사를 외면해 논란이 됐는데 이는 추천서만의 문제는 아니라 해당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연합 2015.06.04 08:52
미국 대학 '학교 고유이름' 사라진다…'쩐(錢)의 힘' 미국 유명대학에서 학교 고유의 이름이 속속 사라지고 있다. 엄청난 규모의 돈을 내놓은 기부자의 이름을 따 학교 이름을 바꾸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5.06.04 08:37
미국 남중국해 분쟁에 `한국 동참' 압박?…러셀 발언 파장 예상 미국 정부가 3일 미·중 간에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 한국의 입장 표명 필요성을 공개로 언급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08:14
영국 공중보건국 "북한은 광견병 고위험 국가" 영국 공중보건국이 북한을 광견병 고위험 국가로 분류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공중보건국은 최근 발표한 '국가별 광견병 위험' 지침서에서 북한을 광견병 '고위험 국가'로 분류하고 자국민들에게 북한을 여행할 경우 동물과 접촉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SBS 2015.06.04 08:14
한국 등 떠미는 미국…"한국, 남중국해 분쟁에 목소리 높여야"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3일 미·중 간에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 "한국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5.06.04 08:13
인도 車시장 세계 4위로 급부상…글로벌 각축장 인도가 중국과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4위의 자동차 시장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제조업 육성 등을 골자로 한 '모디노믹스'가 효과를 발휘한 덕분입니다. SBS 2015.06.04 08:06
중국 A주 MSCI 편입 임박…한국 증시 외국인 이탈 현실화? 중국 본토 주식의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지수 편입 여부가 조만간 결정됨에 따라 우리 증시가 어떤 영향을 받게 될지 주목됩니다. 중국 본토 주식이 MSCI EM 지수에 편입되면 한국 주식의 비중이 작아져 일정 규모의 외국인 자금 이탈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SBS 2015.06.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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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살아있는 탄저균, 10년간 51곳에 보냈다" 미국이 살아 있는 탄저균을 지난 10년 동안 51곳에 보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미 국방부는 감염 위험이 없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지만, 우려는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6.0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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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위안부 새 성명 내고 피해자에 서한 검토" 아베 일본 총리가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서 참회하는 내용이 담긴 새로운 성명을 내고, 또 피해자들에게 직접 서한을 보내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04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