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당국, 랜드마크72 하자보수기금 반환 명령 경남기업이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지은 최고층 빌딩 '랜드마크72'의 하자보수 기금 분쟁과 관련해 베트남 당국이 아파트 주인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SBS 2015.06.02 01:07
러시아 "크림반도에 핵무기 배치할 권한 있다" 러시아가 크림 반도에 핵무기를 배치하는 문제를 두고 우크라이나와 외교 설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지난해 3월 우크라이나로부터 병합한 크림 반도에 핵무기를 배치할 움직임을 보이자 우크라이나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SBS 2015.06.02 01:06
"IS, 이라크 어린이 500명 납치…자폭테러 등에 동원"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가 최근 이라크 점령지에서 어린이 500명을 자폭테러에 동원하려고 납치했다는 이라크 관리들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5.06.02 00:34
일본, 음주·신호무시 등 '악질 자전거 운전' 단속 강화 일본 경찰 당국이 음주운전이나 신호위반, 보행자 방해 등의 위반 행위를 반복한 자전거 운전자에게 안전 강습을 의무화했습니다. 어제 발효된 새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의하면, 음주운전과 신호위반, 보행자 방해, 브레이크 미장착 등 14개 항목의 '위험 행위'로 3년 안에 2차례 이상 적발된 자전거 운전자는 의무적으로 안전 강습을 받아야 합니다. SBS 2015.06.02 00:34
그리스, 협상 난항에 IMF 대표 인선도 파행 그리스가 국제 채권단과 구제금융 협상에 난항을 겪으면서 국제통화기금의 그리스 대표 인선도 파행을 보였다. 그리스 일간 프로토테마는 1일 정부가 임명한 IMF 그리스 대표인 엘레니 파나리티스가 집권당인 급진좌파연합 의원들의 반대에 따라 사의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6.02 00:01
네슬레, 인도서 '납 라면' 파동…허용치 7배 납 검출 세계적 식품기업 네슬레가 인도에서 만든 라면에서 허용치를 넘는 납이 검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네슬레 인디아가 만든 '매기 2분라면'에서 허용치의 7배에 해당하는 납이 검출돼 네슬레 인디아를 식품안전법 위반으로 고소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6.02 00:01
아베 "포츠담 선언, 연합군의 정치적 의도 표명 문서" 아베 일본 총리는 포츠담 선언에 대해 "연합국 측의 정치적 의도를 표명한 문서"라고 평가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안보법제 정비안을 심의하는 중의원 특별위원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이렇게 밝힌 뒤 "당시의 일본 정부는 포츠담 선언을 수락하고 항복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6.02 00:01
독일·프랑스 "수용 난민 많다"…EU 난민 분산 수용안 재검토 촉구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연합의 회원국 난민 분산 수용안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지중해를 통해 유럽에 도착한 난민을 분산 수용하는 데 있어 양국의 부담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연합 2015.06.02 00:01
EU, FIFA 개혁 촉구…"월드컵 보이콧 고려 안해" 유럽연합은 1일 부패 스캔들로 미국 검찰의 수사 대상이 된 국제축구연맹에 대해 신속한 개혁을 촉구했다. EU 집행위원회 대변인은 "FIFA의 부패로 스포츠의 순수성이 위험에 처했다"고 지적하고 "스포츠계에서 부패가 더 이상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5.06.02 00:00
카타르, '테러지원' 비난 프랑스 극우당 부대표 고소 카타르 정부는 1일 카타르가 테러조직을 지원한다고 비난한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플로리앙 필리포 부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5.06.0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