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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에 말 없이…생탄저균 배송한 미군 생물학 무기로 쓰이는 치명적 물질인 살아있는 탄저균을 주한미군이 국내에 반입하면서 우리 정부에게 전혀 통보하지 않은 걸로 밝혀졌습니다. 더구나 민간 물류업체 페덱스를 통해 일반 우편물과 함께 들여왔습니다. SBS 2015.05.29 07:56
북한, 안보리에 한미연합훈련 의제 상정 요청 북한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한미 연합훈련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다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북한 대표부는 한미 연합훈련을 안건으로 한 긴급회의를 개최해 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지난 25일 안보리 의장에게 제출했다고 한국 유엔대표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5.05.29 07:56
살아있는 탄저균 1년 넘게 제공…주한미군에 페덱스로 배송 미군 연구소가 살아 있는 탄저균을 주한미군과 미국 내 연구소들에 1년 넘는 기간에 걸쳐 제공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런 사실을 우리 정부에는 통보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5.29 07:53
[슬라이드 포토] '개발자의 천국'…'구글 I/O 201' 개막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5.2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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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치명적 탄저균 페덱스 통해 한국 배송" 생물학 무기로 쓰이는 치명적 물질인 살아있는 탄저균을 주한미군이 한국에 반입하면서 우리 정부에겐 전혀 통보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더구나 민간 물류업체 페덱스를 통해 일반 우편물과 함께 들여왔단 점이 더 충격적입니다. SBS 2015.05.29 06:34
남미 4개국, 중미 밀입국 조직 '코요테' 단속 나설 듯 브라질과 페루, 볼리비아, 에콰도르 등 남미 4개국이 중미 지역에서 활동하는 밀입국 조직 '코요테' 단속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의 주제 에두아르두 카르도주 법무장관은 28일 기자회견을 열어 다음 주 인접 3개국을 방문해, 코요테 합동단속 전략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5.29 06:04
일본 "일본해, 확립된 표기"…7개 국어 영상 추가 배포 일본 정부가 '동해' 표기의 확대를 추진하는 한국 정부를 견제하는 동영상을 최근 7개 외국어로 추가 제작해 배포했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동영상에 '일본해가 국제적으로 확립된 명칭'이라는 주장을 담았습니다. SBS 2015.05.29 06:03
블래터 FIFA 회장, 사퇴 요구 거부...재선 의지 피력 국제축구연맹 제프 블래터 회장은 28일 부패 스캔들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자신에 대한 사퇴 요구를 거부하면서 축구계에 불명예를 가져온 몇몇 개인들의 행동을 비난했다. 연합 2015.05.29 05:54
미-중 패권 경쟁 가열…곳곳에서 대립과 충돌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 갈수록 수위를 높이고 있다. 중국은 일대일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창설 등으로 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군사적으로도 이전과는 다른 당당함과 자신감을 과시하고 있다. 연합 2015.05.29 05:54
러시아 "북한 제외한 북핵문제 담합 용납치 않을 것" 러시아는 북한의 등 뒤에서 핵문제와 관련한 어떤 담합이 이루어지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러시아 외무부 고위당국자가 28일 밝혔다.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동북아시아협력대화에 참석한 러시아의 북핵 6자회담 차석대표인 그리고리 로그비노프 특임대사는 자국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한반도 핵문제 논의를 위한 6자회담의 뗄 수 있는 한 참여자"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연합 2015.05.29 0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