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사 발언' 논란 웬디 셔먼, 다음달말 국무부 떠난다 과거사 갈등과 관련해 일본의 입장을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던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이 다음 달 말, 이란 핵협상을 마무리를 짓는 대로 국무부를 떠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5.28 23:25
중국 체류 한국인 메르스 의심환자 광둥서 격리치료 중국으로 출국한 한국인 메르스 의심 환자가 광둥성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관영 중국중앙TV인 CCTV가 보도했습니다. 이 환자는 홍콩을 통해 광둥성 후이저우시에 도착했을 때 발열 증세가 나타났다고 방송은 전했습니다. SBS 2015.05.28 21:28
동영상 기사
'1,600억 원 뇌물' 의혹…최대 위기 맞은 FIFA 세계 최대의 스포츠, 축구계를 관장하는 국제축구연맹, FIFA가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두 명의 부회장을 포함해서 전·현직 간부 9명과 스포츠업계 관계자 5명이 뇌물수수 혐의로 전격 기소된 겁니다. SBS 2015.05.28 21:15
동영상 기사
햇빛까지 삼킨 '거대 모래폭풍'…IS 격퇴 차질 이슬람 무장단체 IS가 장악하고 있는 이라크의 팔루자 인근에서 거대한 모래 폭풍이 몰아쳤습니다. 모래 폭풍이 햇빛까지 집어삼키는 바람에 IS 격퇴 작전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SBS 2015.05.28 21:07
이라크 티크리트서 시아파 추정 시신 470구 발굴 이라크 보건부는 현지 시간 28일 이라크 북부 살라후딘주 티크리트 부근에서 시아파로 추정되는 시신 470구를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딜라 하무드 보건부 장관은 "'스피처 순교자' 470명의 시신이 묻힌 매장터를 티크리트에서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5.28 20:03
호주 최고갑부 라인하트, 4년 가족송사서 자녀들에 져 호주 최고 부자인 엄마와 자녀들 간에 편이 갈려 약 4년간 계속된 소송에서 자녀들이 승리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대법원은 28일 광산재벌로 호주 최고 갑부인 지나 라인하트에 대해 가족신탁 운영권을 장녀 비앙카에게 넘겨주도록 판결했다고 호주 언론들이 전했다. 연합 2015.05.28 20:01
미국-발칸국, 흑해서 합동 해군 군사훈련 미국이 루마니아와 불가리아 해군이 참여하는 합동 해군 군사 훈련을 시작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루마니아 국방부는 성명을 통해 훈련 목적에 대해 "여러 측면의 위협이 나타나는 현재 상황에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군의 기동력을 강화하고 회원국의 협력을 증진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5.28 19:30
"에베레스트 빙하, 금세기 말까지 완전 소멸할 수도" 기후 변화로 이번 세기말까지 에베레스트 지역 빙하의 70%가 녹거나 완전히 사라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네팔과 네덜란드, 프랑스의 과학자들이 빙하학술지 빙권에 이러한 내용의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SBS 2015.05.28 18:17
"오바마 암살시도 있다" 허위신고 미 20세 남성 체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암살될 위험에 처했다는 등 상습적으로 거짓 협박전화를 한 20살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미국 워싱턴DC 경찰은 지난해 12월부터 이번 달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 있다거나 지하철역 등에 폭탄이 설치됐다며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헤레스 느헤미야 스톤콜먼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8 17:50
요한손 전 UEFA 회장 "2018년 월드컵 개최지 재결정 예상" 미국과 스위스 당국이 국제축구연맹, FIFA 비리 수사에 전격 착수한 가운데 레나르트 요한손 전 유럽축구연맹 회장이 2018월드컵 개최지가 재결정될 것으로 확신한다는 견해를 내놨습니다. SBS 2015.05.28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