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자위대, 미국·호주 정례훈련 '탈리스만 세이버' 첫 참가 일본 자위대가 미국과 호주의 정례 연합 훈련인 '탈리스만 세이버'에 올해 처음 참가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본 육상자위대 관계자는 육상자위대가 7월 7∼21일 탈리스만 세이버에 참가하는 미국 해병대와 호주의 브래드쇼 야전 훈련장, 호주 포그 만 및 인근 해역에서 연합 훈련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6 18:58
독일 의원 '공항서 밤샘 수모' 러시아 입국 거부당해 독일 연방의원이 의원외교 차원에서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공항에 도착했다가 공항 당국 요원들로부터 거칠게 대우받고 입국도 거부당했다고 독일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5.05.26 18:52
日정부 "中국방백서의 日전후체제 탈피 지적은 틀려" 일본 정부는 오늘 중국 국방백서가 일본이 전후체제를 탈피하려 한다고 지적한데 대해 "전혀 맞지 않다"며 반발했습니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전후체제 탈피 시도'를 안보 위협 요인의 맥락에서 거론한 중국 국방백서 내용에 대해 논평을 요구받자 "전후 70년간 일관 되게 평화국가였다는 점은 여러 나라가 인정하는 부분"이라고 답했습니다. SBS 2015.05.26 18:41
"IS 다음 목표는 시리아 '혁명 수도' 홈스" 시리아 고대유적 도시 팔미라를 점령한 이슬람 무장세력 IS가 다음 목표로 중부 도시 홈스를 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는 IS가 이라크 라마디에서 수도 바그다드 외곽의 합바니야로 진격하기보다 시리아 팔미라 서쪽의 홈스로 전선을 확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6 18:40
기니서 에볼라 시신 차에 태워 여행하다 들통…선글라스 위장 서아프리카발 에볼라사태의 진원지인 기니에서 에볼라로 사망한 친척의 시신을 차에 태우고 함께 여행한 혐의로 기소된 주민 6명이 감옥에 격리수용 됐다고 영국 BBC방송이 2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6 17:48
호주 코알라 개체수 감소 위한 안락사 두고 논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조만간 코알라 무리를 안락사시킬 것이라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빅토리아 주 정부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케이프 오트웨이에서 개체 수가 급증해 처치가 곤란하다는 이유로 코알라 약 700마리를 안락사시켰습니다. SBS 2015.05.26 17:42
콜롬비아 정부군, 반군에 대한 공격 재개 콜롬비아 정부와 공산주의 게릴라 반군인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이 평화협상을 재개한 가운데 정부군이 반군을 공격했습니다. 콜롬비아 정부군은 콜롬비아 북서부 초코 주에서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을 공격해 최소 5명의 반군이 숨졌다고 군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SBS 2015.05.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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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하반신 마비 딛고 일어선 男…졸업식에서 일어난 기적 지난 24일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대학교 졸업식에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5년 전 축구 경기 중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되어, 걷을 수 없게 된 크리스가 두 발로 일어서 걸어나가 졸업장을 받은 겁니다. SBS 2015.05.26 17:31
중국군, 방어→공격·방어 겸비 전략선회…'군사굴기' 본격화 26일 발표된 중국의 국방백서는 중국군이 '후발제인'(나중에 손을 써서 남을 제압한다는 방어 중심 개념)에서 '선발제인'(먼저 손을 써 남을 제압한다는 공격 중심 개념)으로 전략을 전환했다는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SBS 2015.05.26 17:13
실리콘밸리 "밥 먹는 시간도 아깝다" 영양가루 물 타 마셔 "안 먹고 일하는 방법만 있다면 안 먹을 텐데..식사를 하지 않고도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다" 일벌레로 알려진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창업자 엘런 머스크가 최근 발간된 그의 전기에서 안타까워 한대로, 실리콘 밸리의 일벌레들 사이에 말 그대로 밥 먹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미숫가루 같이 생긴 대용식으로 끼니를 대신하는 유행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5.26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