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피치와 국가신용등급평가 연례 협의 기획재정부는 내일부터 나흘 동안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와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 협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례 협의에는 피치 측 토머스 룩마커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 등 2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SBS 2015.05.25 17:36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金겹살'…나들이철 수요에 가격 '껑충' 삼겹살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서 수요가 크게 늘어났는데 출하량은 줄었기 때문입니다. 박민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5.05.25 14:29
신동빈 회장, 호찌민 당서기에 롯데 사업 지원 요청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은 오늘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레 탄 하이 베트남 호찌민 당서기장과 만나 호찌민시 현지 사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SBS 2015.05.25 13:13
스마트폰 뱅킹 등록고객 5천만 명 넘었다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록 고객 수가 5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발표한 '올 1분기 국내 인터넷 뱅킹 서비스 이용현황' 자료에 따르면 3월 말 현재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뱅킹에 등록한 고객은 5천223만 명으로 전분기 대비 8.3% 증가했습니다. SBS 2015.05.25 13:12
상조사 환급·보상금 못받는 피해 속출…'주의보 발령' 공정위는 상조업체와 관련한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하고, 각종 피해사례와 유의사항을 설명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상조업체 관련 상담은 2012년 7천145건에서 지난해 1만7천83건으로 140%나 증가했습니다. SBS 2015.05.25 13:11
'소셜데이팅'의 그늘…50% "원치않는 연락 등 피해" 온라인으로 이성과의 만남을 주선하는 '소셜데이팅' 관련 피해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1년 이내 소셜데이팅 서비스를 이용한 5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49.8%가 서비스 이용과 관련해 다 양한 피해를 겪었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5.05.25 13:07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사용기한 알기 쉽게 표기한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화장품의 사용 기한 표시를 소비자들이 알아보기 쉽게 바꾼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안에 아이오페, 라네즈, 설화수, 헤라, 이니스프리 등 자사 브랜드 제품의 사용기한을 '○년○월○일까지' 또는 '○년○월까지'로 표기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5.05.25 11:45
"위험 시설물 보이면 '#4949'로 문자하세요" 국토교통부는 국민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위험 시설물이나 시설물 관련 개선사항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4949번이나 이메일, kcsc@kict.re.kr로 제안받는 캠페인을 내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5 11:37
제주 중문 해수욕장, 이안류 감시서비스 가동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올해 여름부터 제주도 중문 해수욕장에 이안류 감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안류는 해안 가까이에 파도가 부서지면서 한 곳으로 밀려든 해수가 좁은 폭으로 다시 바다로 빠르게 빠져 나가는 물살의 흐름입니다. SBS 2015.05.25 11:37
"관급공사는 일방적 거래"…제값 못받고 줄줄이 유찰 대한상공회의소는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관급공사의 일방적 거래행태를 개선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상의는 건의문에서 "건설업은 연관산업이 많고 고용유발 효과가 크지만 인구고령화, 부동산시장 성숙에 따라 큰 고비를 맞고 있다"며 "건설산업의 성장을 위해 과당출혈경쟁 자제, 담합행위 근절 등 업계의 혁신뿐 아니라 공공부문의 법제도 준수와 거래행태 개선도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5.25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