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벵가지 사건서 숨진 미국 대사 이름도 몰라" 미국 대선 유력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자신의 장관 재직 당시 '벵가지 사건'으로 사망했던 자국 대사의 이름을 몰랐던 사실이 국무부의 이메일 공개로 드러났다고 워싱턴타임스가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25 04:29
일본 방위상, 3요건 충족땐 타국서도 무력 행사 가능 시사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은 집단자위권 행사 요건을 충족하면 자위대가 타국 영역에서도 무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인식을 내비쳤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5 04:29
미 국방 "이라크 정부군, 싸우지도 않고 라마디서 철수"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장관은 24일 이라크 서부 안바르 주의 주도 라마디가 최근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에 함락된 것과 관련, "이라크 정부군이 싸우지도 않고 라마디에서 철수했다"고 비판했다. 연합 2015.05.25 04:28
독일 '도청 스캔들' 메르켈에 견제구…대연정 갈등 증폭 이른바 '도청 스캔들'을 둘러싼 독일 대연정의 균열이 쉽사리 봉합되지 않고 있다. 겉만 보면 갈등이 오히려 증폭되는 모습이다. 야스민 파이미 사회민주당 독일 연방정보국을 도와 유럽 정부기관과 기업을 사찰했다는 의혹과 관련, NSA가 BND에 건넨 검색어 명부를 연방의회가 볼 방법을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 2015.05.25 04:28
"파이어리츠 주전 꿰찼다"…NYT, 강정호 집중 조명 한국프로야구에서 활약하다 야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메이저리그로 이적한 강정호가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가자 미국의 주류 언론이 강정호를 집중 조명하기 시작했다. 연합 2015.05.25 04:27
"미국의 최대 전비지출 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 미국이 가장 많은 전비를 지출한 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미국의 현충일 격인 메모리얼 데이를 하루 앞두고 24일 소개한 내용을 보면, 미국은 2차 세계 대전에서 4조 달러, 우리 돈 4천360조 원을 퍼부은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5.05.25 04:27
힐러리 러닝메이트 1순위 후보 "벵가지 공세는 마녀사냥"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러닝메이트 1순위 후보로 거론되는 훌리안 카스트로 주택도시개발부 장관이 24일 공화당의 벵가지 사건 공세를 "마녀 사냥"이라고 비판했다. 연합 2015.05.25 04:26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옥중 단식…반정부 궐기 촉구 반정부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투옥된 베네수엘라의 전 야당 지도자가 옥중 단식을 선언하면서 반정부 궐기 시위를 야권에 촉구했다. 1년여 전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정부의 실정을 비난하는 전국적인 반정부 시위가 촉발했을 당시 사법 당국에 주동자로 지목됐다가 자수한 뒤 구속된 레오폴도 로페스가 동영상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현지 언론들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25 04:26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티퍼래리 국제 평화상' 수상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세계 평화 및 인도주의 발전에 특별한 공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되는 티퍼래리 국제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반 총장은 유엔을 이끌면서 기후변화와 국제 분쟁 등을 해결하기 위해 국제사회의 공동대응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낸 업적을 인정받았습니다. SBS 2015.05.25 04:26
콜롬비아 정부군 '휴전 철회' 반군에 또 맹공 콜롬비아 정부군이 반군들에 잇단 맹공을 가함으로써 양측이 2년여간 진행하는 평화협상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정부군은 23일 콜롬비아 북서부 안티오키아 지방에 있는 최대 반군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의 거점을 기습해 7명을 사살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연합 2015.05.25 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