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간토 지방에 규모 5.5 지진…"해일발생 없어" 오늘 오후 2시28분쯤 일본 간토 지방에 규모 5.5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원지는 간토지방 사이타마현 북부로 진원의 깊이는 약 56㎞입니다. SBS 2015.05.25 14:49
미국방 "이라크군, 싸울 의지가 없다"…라마디 패퇴 비판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장관이 현지시각으로 24일 "이라크 정부군이 싸울 의지가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카터 장관이 이라크 군을 직접적으로 비판한 것은 사실상 처음입니다. SBS 2015.05.25 14:21
호주, 대테러 총괄직 신설…테러연루시 국적 박탈 고려 호주 정부가 안보 기관들의 업무를 총괄 조정할 직책을 신설해 테러 대응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은 오늘 호주 공영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국가 기밀 정보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며 정보 기관들을 관리감독할 자리를 새로 만들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25 14:19
올해 중국 전자상거래 15조 위안 올해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15조 위안 우리 돈으로 2천639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민망과 코트라 등은 시장조사업체 아이리서치가 조사한 결과 지난해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교역 규모가 12조 3천억 위안 우리 돈 2천164조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 성장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5 14:19
중국 군사전문가 "김정은 9월 방중 가능성 90%" 김정은 북한 제1비서가 오는 9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파시즘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중국의 한 군사평론가가 전망했습니다. SBS 2015.05.25 13:17
"IS, 아르헨티나·칠레 대통령에 위협 메일 보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아르헨티나와 칠레 대통령을 위협하는 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은 지난달 26일 협박 메일이 도착했으며 사법 당국이 IS가 보낸 메일이 맞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5 11:37
반기문, 아일랜드 동성결혼 허용투표에 "역사적 순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아일랜드의 동성결혼 합법화 국민투표에 대해 "정말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아일랜드를 방문 중인 반 총장은 "아일랜드가 국민투표를 통해 동성결혼을 허용한 세계 최초의 나라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05.25 11:36
중국서 대입시험 답안 불법입수 일당 실형 중국 대학입학시험인 가오카오 답안지를 불법적으로 입수해 팔아넘긴 일당이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신화망은 최근 랴오닝성 와팡뎬시 법원이 2014년도 가오카오 답안지를 불법으로 취득해 4개 지역에 판매한 혐의로 천진산씨 등 6명에 대해 징역 1년∼4개월을 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5 11:34
인니 "방글라데시 보트 피플 본국 추방할 것" 최근 미얀마 로힝야족 난민과 방글라데시 이주 노동자 등 선상 난민을 구조한 인도네시아는 이들 중 방글라데시인들을 본국으로 추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5 11:34
日, 2차대전 전몰자 유골수습 10년간 집중 실시 일본 정부는 2차대전 전몰자 유골 수습을 총괄할 법인을 설립 해 향후 10년간 집중적으로 세계 각지의 일본군 및 군속 유골을 수습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5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