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의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15조 위안 우리 돈으로 2천639조 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민망과 코트라 등은 시장조사업체 아이리서치가 조사한 결과 지난해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교역 규모가 12조 3천억 위안 우리 돈 2천164조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 성장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올해는 15조 위안, 내년은 18조 위안으로 늘고 2017년에는 21조 1천억 위안으로 20조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의 전자상거래 규모가 연평균 20~30%씩 늘고 있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한중간 전자상거래 급증에 대해 중국인들의 한국 상품 선호를 꼽았습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최근 중국 온라인쇼핑업체들의 한국 진출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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