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집행 궁지' 인니, 로힝야족 외면 호주에 역공 호주인 마약사범 2명에 대한 사형집행 강행으로 궁지에 몰렸던 인도네시아가 이 문제로 자신들을 비난해온 호주에 동남아시아의 인도주의적 위기에 등을 돌리고 있다며 역공을 가했다. 연합 2015.05.22 15:06
맥주 캔 '바코드' 찍으면 지하철 탈 수 있다?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5.22 14:45
한일, 도쿄서 日세계유산등재 협의 개시 조선인 강제노동 시설이 포함된 일본의 근대산업시설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관련한 한일 간 양자협의가 오늘 오후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최종문 외교부 유네스코 협력대표와 신미 준 일본 외무성 국제문화교류심의관 등 양국 대표단은 오늘 오후 2시 10분부터 도쿄 일본 외무성 청사에서 협의를 시작했습니다. SBS 2015.05.22 14:44
日 국회에 '혐한시위 규제법안'…정부에 차별방지책 촉구 일본 사회에 만연한 혐한시위를 포함해 특정 인종에 대한 혐오 발언이나 시위를 의미하는 헤이트스피치를 규제하는 법안이 일본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아리타 요시후 의원 등 일본 국회의원 7명은 '인종 등을 이유로 하는 차별 철폐를 위한 시책 추진에 관한 법률안'을 참의원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5.05.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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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드 포함 적합한 무기 체계 검토 중" 미국은 사드, 고고도요격미사일뿐 아니라 대북 억제를 위한 여러 무기 체계들을 검토 중이라고 미 고위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사드 배치 문제는 다음 달 한미 정상회담 의제에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5.22 14:06
피자 크러스트에 묻은 DNA로 살인 용의자 찾아 미국 경찰이 피자 테두리 빵에 묻은 유전자 DNA를 수집해 살인 용의자를 찾아냈습니다. 미국 워싱턴 DC 경찰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14일 워싱턴 고급주택가에서 40대 부부와 10살짜리 아들, 50대 가사도우미 등 4명을 살해한 후 불을 지르고 달아난 용의자로 34살 데런 원트를 지목하고 1급 살인혐의로 지명수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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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영국 언론, '역사적 화해의 순간' 보도 영국 찰스 왕세자가 북아일랜드 신페인당의 게리 애덤스 당수를 만나 손을 잡았습니다. 이 순간을 담기 위해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집니다. 영국 언론은 이 만남을 '역사적 화해의 순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22 13:44
미국 "남중국해에서 군사작전할 수 있다" 경고 영유권 분쟁이 빚어지는 남중국해에서 인공섬 건설을 강행하는 중국에 대해 미국의 경고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21일 자카르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필요하다면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며 건설하고 있는 인공섬 인근 해상에서 군사 작전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5.22 12:24
'아바타 촬영지' 장가계에 430m 공중유리교 곧 개통 한국인도 많이 찾는 중국의 유명 관광지 장가계에 길이가 430m에 달하는 세계 최고·최장의 공중 유리다리가 오는 7월 완성돼 개통됩니다. 중국언론들에 따르면 장가계 대협곡을 지상 300m 높이에서 가로지르는 이 다리의 전체 길이는 430m, 폭이 6m입니다. SBS 2015.05.22 12:23
피자 크러스트에 묻은 DNA로 살인 용의자 찾아 미국 경찰이 피자 크러스트를 수집해 살인 용의자를 찾아냈습니다. 미국 워싱턴 DC 경찰은 이달 14일 워싱턴 고급주택가에서 40대 부부와 10살 아들, 50대 가사도우미 등 4명을 살해한 후 불을 지르고 달아난 용의자로 데런 윈트를 지목하고 1급 살인혐의로 지명수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22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