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화재로 뉴욕 허드슨강 기름띠 미국 뉴욕시 근처 뷰캐넌에 있는 인디언 포인트 원자력발전소의 변압기 화재로 허드슨 강에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변압기에서 유출된 기름을 제거하기 위해 인력을 투입했다고 밝히고 환경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1 09:55
인도서 '이슬람 모독' 대학 강사 손 자른 13명 징역형 인도에서 이슬람교 창시자 모하마드를 모독했다는 이유로 대학강사의 손목을 자른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현지시각으로 10일 영국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1 09:54
'총선 압승' 캐머런 영국 총리, 여성장관 대거 기용할 듯 재집권에 성공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새 내각에 여성들을 대거 기용, 내각의 3분의 1이 여성장관으로 채워질 전망이라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11 09:23
사우디 국왕, 미국 초청 거부…"이란 문제에 강한 불만" 사우다아라비아의 살만 국왕이 이번 주 미국에서 열릴 예정인 걸프 6개국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불참하기로 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5.05.11 09:22
중국군 간부 "미국 추종만으론 일본 미래 없어" 중국의 군 간부가 최근 일본 여당 고위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중의 신형 대국관계 속에 미국만 뒤따라가서는 일본에 미래는 없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1 09:10
미국 흑백갈등의 '두 얼굴'…샌프란시스코 vs 퍼거슨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시와 미주리 주 퍼거슨 시. 두 지역은 최근 흑백 간 인종갈등이 수면 위로 부상한 '진앙지'입니다. SBS 2015.05.11 09:07
'이슬람 종주국도 예외없다' 사우디 작년 이혼 급증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혼 문제가 사회적인 골칫거리로 떠올랐습니다. 11일 사우디 법무부의 통계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이혼 승인 수는 3만3천954건으로 2013년 2만5천583건과 비교해 32.7% 증가했습니다. SBS 2015.05.11 08:05
텍사스에 부는 계엄령 루머…미국 정치도 '극한대결' 술렁 미국에서 미군 특수전 사령부의 군사훈련 '제이드 헬름 15'를 둘러싸고 음모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음모론은 '연방 정부가 정적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텍사스 주에 계엄령을 선포할 것'이라는 게 핵심 내용입니다. SBS 2015.05.11 08:04
10번 이상 지각하면 벌금 10만 원…안내면 기소될 수도 영국 학교들이 자주 지각하는 학생들의 부모에게 벌금을 물리려 한다고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10일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영국 내 수천 개 학교들이 학생들의 빈번한 지각을 이유로 부모에게 벌금을 부과하려고 한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5.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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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쟁반 들고…'웨이터 달리기' 이색 대회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거리입니다. 출발신호와 함께 카페 종업원 옷차림을 한 남녀들이 한 손에 쟁반을 든 채 경보 경주를 시작합니다. 매년 이 맘때 열리고 있는 웨이터 달리기 대회입니다. SBS 2015.05.11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