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클린턴을 어떻게 쓸꼬?'…힐러리의 대선 고민 미국 대선 출마를 선언한 부인이 전국 유세에서 '보통사람의 수호자'를 자처하고 있는데, 뇌물성 의혹 논란이 있는 자선재단 후원금 모금을 위해 세계적 거부들을 모로코로 불러 모아 초호화 파티를 여는 남편. SBS 2015.05.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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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중-타이완, 문화재 복원도 '양안 협력' 타이완 최대 사찰, 포광산이 소장한 불상 머리 부분입니다. 대리석 조각품으로 지난해 5월 한 신자가 경매로 사들여 기증했습니다. '포광산' 주지는 이 불상이 도난품임을 직감하고 중국 문물국에 확인을 의뢰했습니다. SBS 2015.05.11 12:49
미 유명 교수 "게임·포르노 중독이 남성성 위협" 필립 짐바르도 스탠퍼드대 명예교수가 "비디오 게임과 포르노의 과도한 이용으로 청년들이 남성성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1 12:15
IS, 리비아서 가족 보호 대가로 어린 신부 요구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리비아의 점령지에서 가족들을 보호해준다는 명목으로 어린 소녀들을 강제로 데려와 결혼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10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1 11:38
북한, 러시아 전승절 치켜세워…중국 철저히 외면 북한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러시아와의 친선을 과시하면서도 중국에 대해서는 야멸차게 외면하는 모습이다. 연합 2015.05.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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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후티 반군, 모레부터 닷새간 휴전 합의 40일 넘게 사우디아라비아의 폭격을 받고 있는 예멘의 후티 반군이 닷새간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예멘 주민을 위한 인도적 지원이 목적입니다. 카이로에서 정규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5.05.11 11:34
"중국이 북한 핵무장 중단시킬 유일한 나라" 미국 워싱턴포스트 '이웃의 위험'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핵무기 보유국이 되려는 북한의 끊임없는 시도를 중단시킬 수단을 가진 것은 오직 중국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5.11 11:15
'열병식 밀월' 중러, 이번엔 지중해서 합동군사훈련 최근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최고 수준의 '밀월 행보'를 선보인 중국과 러시아가 이번엔 연합군사훈련에 돌입했습니다. SBS 2015.05.11 11:10
"비타민D 보충제, 체중 줄이는 데 도움" 비만이나 과체중이면서 비타민D가 부족하면 비타민D 보충제가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밀라노 대학의 루이셀라 비그나 박사는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11 10:55
필리핀서 태풍 '노을'로 2명 사망…3천400여 명 대피 필리핀에서 제6호 태풍 '노을'의 상륙으로 2명이 숨지고 전기가 끊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고 필리핀 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10일 필리핀 북부 카가얀 주의 한 마을에서 태풍이 상륙할 때 집 지붕을 수리하던 2명이 감전으로 사망했다. 연합 2015.05.11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