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신예 탱크 '아르마타'는 무적…미국, 로봇 탱크도 계획 러시아가 지난 9일 제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일을 맞아 제5세대, 최신예 탱크인 T-14 '아르마타'를 선보였습니다. 크렘린 앞 붉은광장에서 진행된 군사 퍼레이드에서 코알리치야-SV 자주포, RS-24 야르스 대륙간탄도미사일, 단거리 전술 미사일 이스칸데르, 첨단 방공미사일 S-400 등 최신예 무기들과 함께 위용을 드러낸 것인데, 유일하게 처음 공개된 것이라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SBS 2015.05.11 15:04
일본은행 대규모 금융완화, 국채 품귀로 '삐걱' 일본은행이 지난해 10월 말 추가 금융완화를 단행하면서 연간 80조 엔 수준으로 중·장기 국채 매입 규모를 늘린 가운데, 시장에 국채 품귀 현상… SBS 2015.05.11 15:03
일본 연립여당, 집단 자위권 행사 명기 안보법제 합의 일본 연립여당인 자민, 공명 양당은 11일 집단 자위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명기한 무력공격사태법 개정안 등 안전보장 법제정비 관련 법안들에 합의했다. 연합 2015.05.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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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곰과 사람의 꼬리잡기?'…국립공원 관광객 쫓는 '곰 가족' 미국 4개 주에 걸쳐져 있는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곰 네 마리가 관광객을 쫓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달아나는 관광객들 뒤로 검은 곰들이 쫓아 오는데, 관광객들이 안전거리를 유지하려 도망갈수록 곰은 이리저리 뛰며 따라붙습니다. SBS 2015.05.11 14:36
중국 저장성에 '짝퉁 원명원' 개장…입장료 18만 원 중국 저장성에 실물 크기의 복제 원명원이 10일 개장했다. 11일 신경보에 따르면 민간기업인 헝덴그룹이 300억위안을 투자한 원명신원시 헝뎬진에 1기 공사를 마무리하고 손님맞이에 나섰다. 연합 2015.05.11 14:26
심각한 중국의 도로폭력…이번엔 폭행당한 여성 자살 중국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여성이 도로에서 한 남자에게 폭행당한 뒤 다음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중국 언론은 지난달 26일 안후이성 보저우시의 한 교차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한 여성이 마주 오던 삼륜차 운전자에게 머리를 걷어차이는 등 폭행을 당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5.11 14:19
일본인 67%, 아베 미국의회 연설 긍정적 평가 일본인 약 3분의 2는 아베 신조 총리가 지난달 미국 연방의회 연설에서 피력한 역사인식 관련 입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미우리 신문이 지난 8∼10일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 결과 '2차대전에 대한 통절한 반성', '아시아 각국 국민에게 고통을 줬다'는 등 내용을 담은 아베 총리의 지난달 29일 미국 의회 연설에 대해 67%가 '평가한다'고 답했고 '평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20%에 그쳤다. 연합 2015.05.11 14:06
일본 정부 대변인, 세계역사학자들 집단성명에 '노코멘트' 일본 정부는 최근 전 세계 역사학자 187명이 아베 정권의 올바른 역사인식을 촉구하는 집단 성명을 낸 데 대해 입장 표명을 피했습니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그런 성명이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다"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5.05.11 14:05
뉴질랜드 산악달리기 실종여성, 자기 젖 먹으며 생존 산악 달리기 대회 도중 실종됐던 뉴질랜드 20대 여성이 숲이 우거진 산속에서 자기 젖을 먹으며 하룻밤을 버틴 끝에 구조됐습니다. 두 아기의 엄마인 아시아계 여성 수전 오브라이언 웰링턴 지역에서 열린 20km 산악 달리기 대회에 참가했다가 실종됐습니다. SBS 2015.05.11 13:33
일본 라쿠텐 '영어만 쓰기' 했더니 토익평균 270점 '껑충' 일본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라쿠텐이 사내에서 영어만 쓰도록 하는 등 영어 중시 정책을 도입한 뒤 직원들의 토익 점수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1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