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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기차 타던 가장 쏜 경찰…中 '부글' 중국 경찰, 공안이 민간인을 폭행하고 총을 쏴 숨지게 한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숨진 사람은 조선족인 팔순 노모와 아이 셋을 데리고 기차를 타려던 40대 가장이었는데, 이 사태가 중국의 인권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 SBS 2015.05.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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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할퀸 필리핀…3천4백여 명 긴급 대피 6호 태풍 '노을'이 강타한 필리핀 북부 지역에선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거센 비바람이 마을을 할퀴면서 주민 3천4백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SBS 2015.05.11 20:35
영국 총리 "스코틀랜드 독립 재투표 없을 것" 캐머런 영국 총리가 스코틀랜드 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는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독립 주민투표는 지난해 가을 스코틀랜드에서 실시 돼 부결됐지만, 이번 총선에서 스코틀랜드독립당이 스코틀랜드 의석 59석 가운데 56석을 가져가면서 독립 주민투표가 다시 추진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5.11 19:49
터키 화물선 리비아 인근서 공습받아…1명 사망 터키 해운회사 소속 화물선이 리비아 인근 공해 상에서 포격과 공습을 받아 삼등항해사 1명이 숨졌습니다. 터키 외무부는 스페인에서 출항한 쿡제도 국적 화물선 '튜나-1'호가 어젯밤 리비아 토브루크항에서 13마일 거리의 공해 상에서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1 19:49
우크라 "동부지역 파괴 배상금 380조 원 러시아에 청구" 우크라이나가 동부 지역 내전으로 물질적 피해에 대한 배상금을 러시아에 청구할 계획입니다. 우크라이나 경제개발부 제1차관인 알렉산드르 보로비크는 … SBS 2015.05.11 19:46
모로코 F-16 전투기, 예멘에서 실종 모로코 공군 소속 F-16 전투기 1대가 예멘에서 실종됐다고 모로코 국영 MAP통신과 알자지라 방송이 11일 보도했다. 모로코 왕립군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예멘 공습에 참가한 FAR 소속 F-16 전투기 중 1대가 전날 오후 6시께 레이더에서 사라졌다. 연합 2015.05.11 17:34
"시진핑-김영남, 러시아서도 의미있는 접촉 없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러시아에서 의미 있는 접촉을 갖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국 지도자는 지난 9일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2차대전 전승절 행사에서 특별한 접촉이나 만남은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북중 관계에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SBS 2015.05.11 17:33
또 사고 친 영국 하원의장 부인…이번엔 불륜 거침없는 언행으로 여러 차례 논란을 일으킨 존 버커우 영국 하원의장의 부인이 이번엔 남편 사촌과의 불륜으로 구설에 올랐다. 1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버커우 하원의장의 부인 샐리는 남편의 사촌인 변호사 앨런 버커우와의 불륜 의혹을 부인하지 않은 채 "나는 끔찍한 아내"라고 말했다. 연합 2015.05.11 17:33
시진핑 '돈·마음' 풀며 일대일로 구축 잰걸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카자흐스탄, 러시아, 벨라루스를 잇달아 방문하며 분주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번 순방의 표면적 의미는 9일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식 참석이지만, 시 주석의 발걸음을 되짚어보면 그 속내는 그가 주창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구축을 위한 잰걸음으로 보인다. 연합 2015.05.11 17:10
"중국 5년내 세계 최대 영화 시장으로 부상" 중국이 앞으로 5년 안에 세계 최대의 영화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중국의 스크린 수는 2010년 이후 4배가 늘어나 2014년말 현재 2만4천300개를 넘어섰다. 연합 2015.05.11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