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푸틴, 국민 사랑 받을 만해" 칭송 러시아의 승전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 대한 러시아인들의 지지에 감탄을 표시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반 총장은 군사 퍼레이드에 참가한 뒤 푸틴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하면서 "행사에 참가한 군인들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얼굴에서 자긍심과 평화에 대한 헌신을 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SBS 2015.05.10 02:43
미국 주도 국제연합군, IS 겨냥 28차례 공습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연합군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를 겨냥해 28차례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군 측은 시리아 하사카 근… SBS 2015.05.10 02:41
멕시코 지방의원 "대리 출석할 닮은 사람 찾습니다" 멕시코 동부 베라크루스 주의지방의원이 '대리 출석' 등 자신의 역할을 나눠서 해줄 '닮은 사람'을 찾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 2015.05.10 00:54
시진핑, 러시아 승전 기념 군사 퍼레이드 높이 평가 시진핑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 군사 퍼레이드를 높이 평가했다. 이날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펼쳐진 승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 참석한 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와 만난 시 주석은 "오늘 붉은광장의 승전 기념행사는 아주 성공적이었고, 모든 것이 성대하고 높은 수준에서 진행됐다"고 칭찬했다고 타스 통신이 전했다. 연합 2015.05.10 00:51
북한 김정은, 푸틴에 축전…푸틴은 기념메달 전달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을 맞아 북한과 러시아의 정상이 축전과 기념 메달을 주고받으며 변함없는 친선을 과시했다. 러시아 전승절 행사는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대신 헌법상 국가수반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의 참석으로 '흥행몰이'에 실패했지만, 양국은 국제사회에 친선을 시위하는 모습이다. 연합 2015.05.10 00:32
러' 대규모 승전행사…푸틴 "단극체제 구축 막아야" 러시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9일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러시아가 서방과 '제2의 냉전'을 방불케 하는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열린 이날 승전 기념행사는 소련 붕괴 이후 최대 규모의 군사 퍼레이드로 장식해 러시아의 군사적 위용을 과시하려는 의도가 엿보였다. 연합 2015.05.10 00:20
오바마 '미 50개주 완주' 숨은 공신은 초등학생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국 내 50개 주를 모두 방문한 데에는 초등학생의 편지 덕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청년 실업 해소 대책을 제시하기 위해 임기 중에 한 번도 찾지 않은 사우스다코타 주를 찾았다고 백악관은 밝혔습니다. SBS 2015.05.10 00:12
네팔 정부, 올해 에베레스트 등반 취소 지난달 최악의 지진을 겪은 네팔 정부가 에베레스트 등반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네팔 관광부 관계자는 에베레스트 등반로가 눈사태로 파괴됐으며 여진이 계속돼 등반을 계속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10 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