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새정부 구성 착수…재무장관 등 4명 유임 영국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한 보수당이 단독 정부 출범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보수당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보수당 새 내각에 잔류할 장관 4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09 02:23
미국 국방위 "사드 배치는 한미양국에 상호이익" 미국 하원 국방위원회는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한반도 배치가 한·미 양국에 상호이익이 되는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 정부가 배치를 공식 결정하면 이를 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9 02:22
관용 헬기에 가족 태운 멕시코 관리 벌금 4만3천달러 관용 헬기를 가족 교통수단으로 이용한 멕시코 관리가 4만 3천 달러의 벌금을 물었다. 멕시코 공공행정부는 수자원관리위원회 다비드 코렌펠드 전 위원장에게 이러한 벌금을 부과했다고 현지 신문 엑셀시오르가 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9 02:22
'고립돼 가는 러시아'…국제항공편 줄고 여행객 감소 서방 국가들의 경제제재와 루블의 가치하락 등으로 말미암아 러시아 주요 공항의 외국여행객이 줄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의 주요 항공사들이 러시아를 오가는 항공기편을 축소하고 있다. 연합 2015.05.09 00:34
WHO "새 질병 명칭 국가·경제·사람에 피해 없어야" 세계보건기구 새로운 질병의 이름을 지을 때 특정 국가나 사람, 특정 경제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좋은 관행을 만들어가자고 여러 회원국과 과학자, 미디어 등에 제의했다. 연합 2015.05.09 00:33
린치 미 법무 "볼티모어 경찰의 체계적 위법 여부 조사" 폭동으로 이어진 미국 볼티모어 경찰의 용의자 이송 중 사망 사건이 경찰의 체계적 위법행위 때문이었는지에 대해 미 법무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로레타 린치 미 법무장관은 8일 기자회견에서 "볼티모어 경찰이 연방 법률이나 헌법을 반복적 또는 관행적으로 위반했는지에 대한 법무부가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5.09 00:32
갱단에 헬기 격추당한 멕시코군, 장갑차까지 동원 마약갱단에 헬기를 격추당한 멕시코 치안군이 수륙양용 장갑차를 동원해 소탕 작전에 나섰다. 멕시코 국방부는 보병 수송용 장갑차인 'Panhard VCR'를 서부 할리스코 주에 배치했다고 현지 일간 엘 우니베르살이 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9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