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빈발 중국 쓰촨, 지진 보험 도입 중국에서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쓰촨 성이 주택지진보험을 만들어 재난에 대비하기로 했다. 최대 포털 사이트 신랑망은 7일 쓰촨성의 주택지진보험 도입방안이 성 정부의 비준을 통과했으며 보험감독관리위원회의 동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5.05.07 11:33
가장 오래된 십계명, 이스라엘서 2주간 깜짝전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십계명 문서가 이스라엘에서 2주간 전시됩니다. 2천 년 전 가로 46㎝, 세로 8㎝ 크기의 문서에 히브리어로 적힌 십계명으로 이스라엘에서도 대중에는 처음 공개되는 것입니다. SBS 2015.05.07 11:24
아시아 최고 섬 관광지는 태국 '꼬 따오' 스쿠버다이빙 장소로 유명한 태국 남부 꼬 따오가 아시아 최고의 섬 관광지로 꼽혔습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여행 정보 전문 인터넷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가 설문 조사한 결과 남부 수랏타니 주에 있는 꼬 따오가 아시아 최고의 섬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SBS 2015.05.07 11:24
고혈당 치매 촉진 새 증거 발견 고혈당이 알츠하이머 치매를 촉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 신경과 전문의 매콜리 박사는 혈당이 지나치게 올라가면 치매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뇌신경세포의 독성 단백질 베타 아밀로이드 플라크 형성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07 11:15
임신 22주 만의 조산아도 살린다…낙태허용 법적시기 논란될 듯 임신 22주 만에 세상에 나온 아기도 치료를 받으면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연구 결과는 생존할 수 있는 조산아의 기준뿐 아니라 미국에서 임신중절이 가능한 법적 시기에도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5.05.07 11:07
쿠바 의료진, 에볼라 이어 네팔 지진 구호에도 맹활약 지난해 서아프리카 에볼라 창궐지역에서 맹활약했던 쿠바 의료진이 이번엔 네팔 지진 현장도 찾는다. 쿠바 관영언론과 폭스뉴스 등은 6일 보건부 관계자를 인용해 쿠바 정부가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네팔에 의사 22명을 포함한 의료지원팀 48명을 보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5.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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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 할머니 "아베 총리 뻔뻔"…외로운 투쟁 아베 일본 총리가 역사 부정을 넘어, 조선인 강제노역의 한이 서린 메이지 시대 산업 시설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겠다며 외교전까지 펼치고 있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는 미국에서 이런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외롭지만 의로운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5.07 11:02
독일 검찰 "'도청스캔들' 메르켈 총리 역할 조사 중" 독일 검찰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도청 스캔들'과 관련해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역할을 조사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7 10:55
네팔 지진 11일…아이는 전염병, 여성은 인신매매 위험 네팔 대지진이 11일째를 맞으며 어린이는 전염병의 위험에, 여성들은 인신매매 위험에 노출돼 있다. 7일 AFP통신, 신화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와 네팔 당국은 네팔 지진에 이은 1차적인 후속 구호대상으로 어린이를 선정하고 50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홍역 예방주사 접종을 시작했다. 연합 2015.05.07 10:37
전담 트레이너 "54세 오바마 대통령, 식스팩 여전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여전히 열심히 체력단련을 하며 54세의 나이에도 식스팩을 유지하고 있다고 개인 트레이너가 밝혔다. 17년째 오바마 대통령의 전담 트레이너를 맡고 있는 코널 매클러런은 최근 워싱턴DC의 거리에서 미국 연예전문매체 TMZ 기자와 마주쳐 즉석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6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7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