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유엔에 지상군 투입 요청 시아파 반군 후티와 전쟁 중인 예멘 정부가 지상군을 투입해 달라고 국제사회에 요청했습니다. 칼리드 알리에마니 주 유엔 예멘 대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로 보낸 서한에 남부 도시 아덴 등에서 후티의 야만적 행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7 14:22
파견 늘린다더니…자위대 간부 다국적군 사령관 첫 부임 일본 자위대 간부가 다국적군의 정식 임무에 사령관으로 처음 파견됩니다. 교도통신은 오늘 일본 방위성이 아프리카 동부 소말리아와 예멘 사이에 있는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에 대응하기 위해 활동하는 다국적군 사령관으로 이토 히로시 해장보를 파견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7 13:58
알리바바 주가, 첫 80달러대 붕괴로 최저 기록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주가가 처음으로 80달러 밑으로 떨어져 최저치가 됐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알리바바가 미국 뉴욕증시에서 하루 전보다 1.3% 하락한 79.54달러로 처음으로 80달러 아래 종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7 13:46
필리핀 블루산화산 분출…주민·비행기 주의보 필리핀 중부 소르소곤 주의 블루산 화산이 현지시각으로 어젯밤 9시 50분쯤 화산재를 분출했습니다. 필리핀 언론은 화산재가 250m 상공까지 올라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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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끝까지 과거사 외면한 아베…부릅뜬 세계의 눈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정상 외교는 화려했습니다. 예포에서 만찬까지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은 국빈급으로 환대했습니다. 아베 총리 고향에서 난 사케로 건배를 청하고 일본말도 여러 차례 입에 올렸습니다. SBS 2015.05.07 12:44
블랙홀 중국자본, 미국 골프장 매입 '심상찮네' 막강한 자금력으로 세계 부동산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른 중국이 미국의 골프장 인수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 조짐을 보이고 있다. 7일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투자회사인 '파운더스 그룹 인터내셔널'은 지난달 '내셔널 골프 매니지먼트'의 자산 대부분을 인수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 비치 지역에서 최대 골프 운영사로 떠올랐다. 연합 2015.05.07 12:38
한중 "北, 조속히 비핵화 초기조치해야" 의견 일치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북한이 비핵화 초기조치를 하루 속히 취해야 한다는 데 한국과 중국의 의견이 일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7 12:05
세계 인구 8% 중남미에 살인 33% 집중…온두라스 최고 세계 인구의 8%를 차지하는 중남미에서 살인 사건의 33%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남미 지역의 살인사건 비율은 감소하는 추세지만 온두라스와 베네수엘라를 비롯해 2016년 올림픽 개최지인 브라질의 인구 대비 살인사건 발생 비율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SBS 2015.05.07 11:53
미국 강제 송환 한국 중소 기업인 보석 석방 충북 청원의 유망 기술개발업체 대표가 5년 전 수출 과정에서 빚어진 문제로 미국에 강제 송환됐다가 한 달 만에 보석으로 석방됐습니다. 미국 연방법원 일리노이 북부지원은 한국의 중견 중소기업인 50살 이 모 씨에 대한 3차 심리에서 주거지 제한을 조건으로 보석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SBS 2015.05.07 11:47
미국 스타트업 '대박' 잇따라…창업 1∼2년 만에 기업가치 수조 원 미국의 기업간 거래, 핀테크(fintech·기술과 금융의 결합) 스타트업들이 창업 1∼2년 만에 수 조원대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등 잇따라 '대박'을 내고 있다. 연합 2015.05.07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