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 에브도, '르펜'부녀 만평으로 '펜'클럽 논란 비판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최신호 표지에서 최근 자사의 펜클럽상 수상을 둘러싼 논란을 중의적으로 비판한 만평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6일에 따르면 이날 발간된 샤를리 에브도의 최신호 표지 만평에는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르펜 부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연합 2015.05.07 15:52
[칼럼] 멀어진 일본, 가까워진 중국…과연 언제까지? 미국과 일본의 신밀월시대가 이어지고 있다. 와중에 일본의 역사왜곡은 날로 더해 가고, 미국은 은근히 일본 쪽에 기운 인상이 강하다. 그럴수록 이해 당사자인 한국과 중국의 일본과의 관계는 악화 일로에 있다. SBS 2015.05.07 15:51
오바마 대통령, '재임중 50개주 방문' 기록 세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재임 기간에 전체 50개 주를 순회한 대통령으로 기록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현지시각으로 오는 8일 마지막으로 남은 사우스다코타 주를 찾을 계획입니다. SBS 2015.05.07 15:31
"실리콘밸리, 아시아인 고위직 채용에 인색" 구글을 비롯한 미국의 IT 기업에서 일하는 아시아인들이 하위 기술직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민간단체 어센드는 구글과 야후, 인텔, HP, 링크트인 등 5개 기업이 미국 고용당국에 제출한 2013년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SBS 2015.05.07 15:31
미 공군서 첫 F-35 여성 조종사 탄생 우리 정부가 차기전투기로 도입할 예정인 F-35 기종에서 첫 여성 조종사가 탄생했습니다. 미국 공군은 제33전투비행작전단의 크리스틴 마우 중령이 첫 단독 훈련비행을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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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가만히 있는데 '묻지마 폭행'…이스라엘 이민자 분노 폭발 지난 3일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서 에티오피아계 이민자들이 돌, 병 등을 던지는 폭력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에 경찰은 섬광탄을 발사하고 물대포를 쏘는 등 강경 진압을 펼쳤고 이 과정에서 경찰과 시위자 50여 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5.07 15:21
'공주 탄생 특수'…기념품 제작 뛰어든 영국 업체들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딸 샬럿 공주가 태어나자마자 업체들이 기념품 제작에 뛰어들었습니다. 영국 리버풀의 도자기 회사는 기념 머그컵 생산에 돌입했습니다. SBS 2015.05.07 15:11
태국, 4개국 얽힌 로힝야족 인신매매에 '골머리' 미얀마, 방글라데시가 위치한 벵골만에 거주하는 이슬람교도인 로힝야족은 지구상에서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한 민족 중 하나로 꼽힙니다. 로힝야 족들은 미얀마에서 주류 주민인 불교도의 핍박을 피해, 방글라데시에서는 가난을 못이겨 각기 국외로 탈출하고 있습니다. SBS 2015.05.07 14:56
중국당국 "신생·혁신기업 세금부담 추가 완화" 중국 당국이 신생·혁신기업의 세금 부담을 추가로 완화하기로 했다. 중국 국가세무총국은 6일 전자상거래 등 신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불필요한 세금을 없앨 것이라고 밝혔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중화권 언론이 7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7 14:42
볼리우드 스타 살만 칸, 뺑소니 사고 5년형 인도의 인기 영화배우 살만 칸이 13년 전 노숙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죄로 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미국 뉴욕타임스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7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