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코네 화산 분화경계수준 1→2로 상향…일대 피난지시 일본 기상청이 오늘 새벽 하코네야마의 화구주변에 경보를 발표하고, 분화경계수준을 평상시인 1에서 화구주변 규제에 해당하는 2로 올렸습니다. 어제 하코네마치의 온천 관광지인 유모토에서는 규모 2의 지진이 3차례 발생했습니다. SBS 2015.05.06 16:47
러시아 전승기념일에 미국 능가 신형 전차 선보인다 오는 9일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일에 최신 무기가 대거 선보일 예정이어서 벌써 관심이 높습니다. 군사퍼레이드에 모습을 드러낼 최신형 무기는 T-14 '아르마타' 탱크에서부터 'RS-24' 대륙간탄도미사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고 CNN, BBC 방송 등 외신이 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6 16:24
연내 출범 AIIB 첫 고객은 네팔 최근 대지진으로 많은 피해가 난 네팔이 연내 출범 예정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의 첫 번째 지원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관찰자망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6 15:49
후쿠야마 "아베 총리 과거사 왜곡 일본에 좋지 않아" '역사의 종언' 저자로 유명한 프랜시스 후쿠야마 스탠퍼드대 교수는 6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과거사 왜곡이 일본에도 좋지 않은 일"이라고 단언했다. 연합 2015.05.06 15:44
"남성정치인들, 호색적 행태 끝내야"…프랑스 여기자들 발끈 "오르가슴에도 종류가 있다는 걸 아는가", "남자 손님을 찾아 헤매고 있나" 프랑스 남성 정치인들이 여기자들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쏟아내는 말들이다. 연합 2015.05.06 15:31
하루아침에 1조 800억 원 사라진 몰도바…대규모 시위 동유럽 소국 몰도바에서 하루아침에 국내총생산의 13%인 10억 달러, 1조 814억 원이 증발하는 사건이 발생해 대규모 시위로 번졌습니다. 미국 온라인 매체 글로벌포스트를 보면 몰도바의 수도 키시네프에서는 지난 3일 경찰 추산 1만여 명이 모여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5.05.06 15:13
미 캘리포니아, 극심한 가뭄에 강제절수 규정 도입 미국 캘리포니아주 당국이 심각한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전례 없는 강제 절수 규정을 도입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수자원관리위원회가 승인한 절수 규정은 산하 기초자치단체와 공공시설의 물 사용량을 의무적으로 제한하고 각 가정에서는 잔디를 없애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BS 2015.05.06 15:11
유가 한 달간 30% 급등…"WTI 65달러" 전망도 국제 유가가 최근 급반등하면서 서부텍사스산 원유가 넉 달 만에 배럴당 60달러 선을 회복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가가 서부텍사스산 원유 기준 65달러 안팎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SBS 2015.05.06 14:26
6·15 공동행사 남북 사전 접촉 中 선양서 종료 6·15 공동선언 발표 15주년 공동행사를 위한 남북 민간 차원의 사전 접촉이 중국 선양에서 종료됐습니다. '광복 70돌 민족공동행사 준비위원회' 남측 대표단 5명을 포함한 우리 쪽 관계자들은 어제부터 이틀에 걸쳐 선양에서 북한 관계자들과 만나 민간 차원의 문화·학술·체육 행사 등 공동행사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5.05.06 14:18
힐러리, "어떠한 이민개혁도 '시민권 부여' 포함해야" 미국 민주당 유력 대권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어떠한 이민 개혁도 불법 체류 이민자들이 '완전하고 평등한' 시민권을 부여받을 수 있는 방안을 포함해야 한다면서 공화당과 선을 그었습니다. SBS 2015.05.06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