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가 비자금 조성해 의사 수백 명에게 리베이트 의혹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한 제약회사가 의사들에게 수십 억 원대의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첩보가 입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A 제약회사 대표 69살 김 모 씨와 이 회사 법인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6 09:42
"각서 쓰고도 또…" 112에 125차례 허위신고 60대 입건 서울 송파경찰서는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63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 3월부터 지난 2월까지 1년 동안 모두 125차례에 걸쳐 경찰에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06 09:17
눈가에 성형용 필러 사용 땐 실명 등 부작용 우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형용 필러의 안전한 사용법을 안내하는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성형용 필러란 얼굴의 주름을 개선하기 위해 안면 피부에 주입해 주름으로 생긴 피부 안의 공간을 채워주는 제품입니다. SBS 2015.05.0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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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윈드서핑 대회…바다 위 '환상의 레이싱' 울산에서 세계 윈드서핑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으면서 선수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UBC 이달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05.06 07:58
서울 어르신 학대 주범은 아들…월평균 30∼40명 피해 지난해 서울에서 발생한 어르신 학대의 주범은 아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산하 어르신 보호전문기관 2곳에 접수된 학대신고를 집계한 결과, 모두 976건으로 전년보다 1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6 07:51
음란카페서 만난 장애청소년과 성관계…무죄→유죄 인터넷 음란 카페에서 만난 지적장애 청소년과 강압적인 성관계를 한 20대가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유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SBS 2015.05.0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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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가로 모이는 '가출팸'…위태로운 아이들 어제가 어린이날이었습니다만, 우리 주변엔 어린이날에도 즐거워할 수 없는 아이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집을 나와서 거리에서 위태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SBS 2015.05.06 07:44
"가족끼리 왜 이래" 아내·남매가 가장 살해 기도 가정의 달인 5월 첫째 날 경남 사천에서 아내와 남매가 재산을 노리고 남편이자 아버지인 가장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5.05.0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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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300일 내 출산은 전 남편 아이?…헌법불합치 이혼한 뒤 300일 안에 태어난 자녀는 전 남편의 아이로 간주하는 현행 민법 조항은 헌법에 어긋난다고 헌법재판소가 결정했습니다. 이게 57년 동안이나 유지됐던 법인데 이제는 유전자 검사란 확실한 방법이 있는 만큼 달라진 시대상을 반영해야 한다는 게 결정의 취지입니다. SBS 2015.05.0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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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 불길로 뒤덮인 건물…목재 창고에 화재 어젯밤 광주의 한 건축용 목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또 그제 고기잡이에 나섰다가 실종된 70대 노인이 서른 두 시간 만에 한강 일산대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5.05.06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