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봐"…결국 잡힌 112 상습 허위신고자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48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1시 반쯤 휴대전화로 112에 전화해 자살하겠다고 말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30차례에 걸쳐 허위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04 10:53
도박비 마련 위해 수도권 상가 턴 40대 구속 경기 분당경찰서는 수도권 상가 여기저기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성남시 분… SBS 2015.05.04 10:46
'홍준표 1억 전달' 날짜·장소 파악…윤승모 3차 소환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제공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은 홍준표 경남지사가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의 구체적 시기와 돈 전달 장소를 특정한 것으로 4일 전해졌다. 연합 2015.05.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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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날렵함에 용맹함까지…최고 진돗개 가려낸다 진돗개 본고장 전남 진도에서 최고의 진돗개를 뽑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전국의 진돗개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용맹함과 날렵함을 뽐냈습니다. KBC 이준석 기자입니다. SBS 2015.05.04 10:31
인권위, 어린이날 맞아 아동 권리 증진 촉구 성명 국가인권위원회는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해 어른들의 인식 변화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인권위는 올해 들어 일어난 아동 진정 사건 363건 가운데 대부분이 학생에 대한 폭언, 체벌 등 아동에 대한 인격권 침해 사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5.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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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화학적 거세? 위헌 요소 많아" ▷ 한수진/사회자: 오늘은 어떤 얘기 나눠볼까요? ▶ 임제혁 변호사: 예, 오늘은 소위 ‘화학적 거세’로 불리는 “성충동 약물치료”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SBS 2015.05.04 10:27
여자 속옷 수십 벌 훔친 40대 남성 징역 1년 6월 대전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여자용 속옷 수십 벌을 훔친 혐의씨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2∼8월 대전 일대 주택가를 돌며 빈집 등에 침입해 여성 속옷 87벌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 2015.05.04 10:20
창원 마창대교에서 20대 남성 투신해 숨져 4일 오전 0시 34분께 마산만을 가로질러 경남 창원시 성산구와 마산합포구를 잇는 해상교량인 마창대교 1번 주탑 근처에서 A씨가 바다로 뛰어내렸다. 연합 2015.05.04 10:03
민주노총 차량 부순 30대 자수…"술 취해 우발적으로" 진술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사무실에 침입해 집기류와 방송차량을 부순 뒤 날아났던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회사원 나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4 10:03
"교정시력 0.2이하 저시력자, 자살 위험 3.5배" 교정시력이 0.2 이하인 저시력자는 교정시력 1.0 이상 비교군보다 자살을 떠올리거나 시도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의과대학 시기능개발연구소 김성수·임형택 교수팀은 19세 이상 성인 남녀 2만 8천919명의 역학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교정시력이 0.2 이하인 저시력자들이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가 교정시력 1.0 이상 비교군보다 3.5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5.05.04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