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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스] 대지진에 무너진 '신들의 땅' 네팔의 꿈 네팔에서 연이어 비극적인 소식들이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네팔 내무부는 29일까지 대지진에 따른 사망자 수가 5천57명으로 늘고, 부상자는 1만 915명으로 집계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4 09:46
"강제결혼에 돌팔매질" 보코하람 피랍여성 처절 증언 나이지리아 여성들에 대한 보코하람의 악행은 납치와 강제결혼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구조 병력이 접근하자 보코하람은 여성들에게 돌팔매질을 해 살아서 가족과 재회할 마지막 희망마저 끊어버렸습니다. SBS 2015.05.04 09:42
네팔 엎친데 덮친격…우기 맞아 제2의 재앙 우려 지진 피해가 극심한 네팔에서 곧 우기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폭우가 추가 산사태를 일으키거나 전염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5.04 09:39
네팔 오지 수색작업서 드론 활약 지진이 강타한 네팔에서 구호 손길이 쉽게 닿지 않는 오지를 수색하는 데 드론이 활약하고 있다. 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인도와 네팔 당국은 육로로 닿지 않는 곳을 수색하는 데 드론을 동원했다. 연합 2015.05.04 09:35
네팔 지진 아시아개발은행 3억 달러 추가지원 결정 아시아개발은행이 대규모 지진 피해를 본 네팔에 앞서 지원하기로 한 2억 달러 이외에 3억 달러를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은행은 아제르바이잔… SBS 2015.05.04 09:35
"中 증시, 상승 지속 전망…위험성도 있어" 중국 증시 과열 불안감에도, 상승장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중국 증시 열기가 경제 펀더멘털로 뒷받침되지 못하기 때문에 위험이 상존한다는 점을 망각해서는 안된다는 경고도 나왔다. 연합 2015.05.04 09:31
영국 공주 이름 맞히기 열풍…'샬럿' 1위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부부가 낳은 새 공주의 이름은 뭐가 될까? 영국에서는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로열 프린세스'의 이름을 맞히기 위한 베팅이 한창이라고 AFP통신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 언론이 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4 09:01
카트만두 건물 4분의3 거주 불가능·위험 강진의 여파로 네팔 수도 카트만두의 건물 대부분이 거주할 수 없거나 위험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네팔엔지니어 협회가 최근 나흘 동안 카트만두에 있는 건물 2천5백 동을 무작위로 뽑아 진단한 결과 조사 대상의 5분의 1은 거주가 불가능하고, 4분의 3은 수리가 필요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4 08:59
"한국, 핵무장 마음먹으면 5년 내 수십 개 핵폭탄 제조 능력" 한국이 미국과 중국이 북핵문제를 계속 방치하거나 일본이 핵무기 획득을 시도하려고 할 경우 자체적인 핵무기 개발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미국 전문가의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SBS 2015.05.04 08:27
"연준, 새 고용 지표 주목…금리인상 시기 저울질"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시기 저울질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오는 8일에 나올 미국의 새 고용 지표에 시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4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