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서 음란행위·상습 업무방해 50대 구속 부산 동래경찰서는 병원에서 음란행위를 하는 등 상습적으로 난동을 부린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지병을 치료하려고 부산시 연제구에 있는 … 연합 2015.05.04 08:17
술취해 여성 관광객 잇단 길거리 성추행 50대 입건 부산 중부경찰서는 4일 여성 관광객 2명을 잇따라 성추행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지난 2일 오후 4시 40분께 중구 남포동 피프광장에… 연합 2015.05.04 08:13
친구 아버지 차 무면허 운전 고교생 끝내 사고…4명 사상 고교생이 친구 3명을 태운 채 무면허로 친구 아버지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충주경찰서는 4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와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A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5.04 08:11
어린이 11% "부모의 난폭운전에 두려움 느꼈다" 부모가 모는 차에 탄 어린 자녀들이 불안을 느끼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에 참가한 서울지역 초등학생 58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부모의 과속·난폭운전으로 두려움을 느낀 적이 있다는 응답률이 11%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5.04 08:10
사촌누나 동거남 흉기로 찌른 30대 중국인 도주 30대 중국인이 사촌 누나의 동거남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용인 처인구의 한 빌라에서 중국인 34살 태 모 씨가 사촌 누나의 동거남인 중국인 35살 배 모 씨를 흉기로 한 차례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났습니다. SBS 2015.05.04 08:09
"장기 6개 이식하고 희망의 새삶 찾은 4살 현호" 이달로 4살는 '위장관 거짓막힘증'이라는 희귀병 환자입니다. 태어난 지 두 달이 지나고 갑작스러운 장 막힘 증상이 생겨 여기저기 병원을 찾아다닌 끝에 이 희귀병을 최종 진단받았습니다. SBS 2015.05.04 08:08
'아빠가 무서워요'…남매 상습 폭행 알코올중독 아버지 올해 중학교에 들어간 A군은 아버지가 술에 취하기만 하면 숨을 곳을 찾았습니다. 뚜렷한 직업이 없는 아버지는 알코올 의존 증후군 환자로, A군과 두 살 많은 누나를 툭하면 때리고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SBS 2015.05.04 08:08
'무개념 10대'…아버지 돈 1억 원 훔쳐 '흥청망청'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아버지가 숨겨놓은 거액의 돈을 훔쳐 달아난 혐의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등학교 중퇴생인 A군은 친구 1명과 함께 지난달 29일 오후 8시 30분 열쇠공을 불러 창원시내 자신의 집 창고 문을 연 뒤 아버지가 라면 박스에 넣어 보관하던 현금 1억1천63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04 08:07
"도박 자금 마련하려고" 상가털이 20대 구속 서울 강북경찰서는 도박 자금을 마련하려고 상습적으로 상가를 털어온 혐의로 29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30일 서울 성북… SBS 2015.05.04 08:06
헌재 "이적행위 규제 국가보안법 합헌" 이적행위와 이적단체 가입, 이적표현물 소지 등을 금지한 국가보안법 조항은 헌법이 정한 표현의 자유 등 기본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SBS 2015.05.04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