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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왔지만…"지진 때문 아니었다" 200명 숨졌던 이유 구마모토현은 10년 전인 2016년에도 규모 7을 넘나드는 지진이 이틀 사이 두 차례나 발생해 27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일본 당국은 이번에도 일주일 안에 큰 지진이 또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메르켈, 나치수용소 기념식 첫 참석 "과거 잊지 않겠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현지시간 어제 최초의 나치 강제 집단수용소인 바이에른주 다하우 수용소를 찾아 나치 과거사를 잊지 않겠다고 또 다짐했습니다. SBS 2015.05.04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