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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선행 여경 "맨발이라 부끄러웠지만 친할머니 생각에…" ▷ 한수진/사회자: 주말 동안 ‘맨발의 여경’ 뉴스가 국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죠. 전라북도 진안 경찰서 여성 청소년 계 최현주 순경 이야기입니다. SBS 2015.05.04 09:59
절도범, 편의점 직원으로 위장근무 중인 경찰에 검거 경기 분당경찰서는 수도권 일대 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20일 오전 4시께 성남시 분당구 한 커피숍에 들어가 3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경기, 인천지역 상가에서 130여차례에 걸쳐 3천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04 09:58
슈퍼 여주인 살해 금품 12만 원 훔쳐 '징역25년' 울산지법은 슈퍼 여주인을 살해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5.05.04 09:46
일부러 차에 부딪쳐 19차례 보험금 탄 두 부부 덜미 대구 동부경찰서는 4일 좁은 골목길에 들어온 승용차 사이드미러에 일부러 팔꿈치를 부딪쳐 보험금 1천2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변 모씨 부부와 김 모씨 부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5.04 09:45
법원착오로 낙찰 하루 만에 부동산 경매 취소 부산지법 동부지원에서 행정착오로 부동산 경매 낙찰이 취소된 일이 발생했다. A 씨는 지난달 28일 부산지법 동부지원이 주관하는 기장군의 한 임야 경매에 참가해 최고가를 써서 낙찰을 받았다. 연합 2015.05.04 09:20
'재산 때문에' 아버지 살해하려한 남매 구속 30대 남매가 재산 문제로 혼자 사는 아버지를 살해하려고 시도하다 어머니의 만류로 미수에 그쳤습니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아버지를 살해하려 한 혐의씨와 A씨의 누나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4 09:20
술 취해 말다툼하다가 흉기로 동료 찌른 베트남인 영장 대구 성서경찰서는 4일 술에 취해 말다툼을 벌이다가 동료를 흉기로 찌른 혐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께 달서구 장기동 B씨 방에서 같은 나라에서 온 동료 10명과 술을 마시던 중 B씨와 시비가 붙어 그의 배를 흉기로 1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5.04 09:14
부산시의원 접촉사고 때문에 음주운전 들통나 부산 남부경찰서는 4일 음주운전을 한 혐의 의원을 불구속 입건했다. A 의원은 지난 1일 오후 11시 40분께 남구 문현동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B 씨의 승용차와 서로 접촉하는 사고가 났다. 연합 2015.05.04 09:04
백발의 개인택시 운전자…심야엔 52%가 '쉽니다' 서울 택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개인택시 운전자의 고령화로 심야 운행률이 떨어져 승차난이 가중되고 사고 위험도 커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4일 서울시 통계를 보면 개인택시는 4만 9천323대로 전체 서울 택시의 56%를 차지한다. 연합 2015.05.04 08:43
포천 교회 교육관서 불…9천만 원 피해 오늘 새벽 5시쯤 경기도 포천의 한 3층짜리 교회 교육관에서 불이나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당시 교육관에는 신도 1명이 있었으나,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SBS 2015.05.04 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