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로열 베이비'에 시선 집중…임박한 총선은 뒷전 오는 7일 총선을 앞둔 마지막 주말 영국 언론들은 '로열 베이비' 등장 소식을 머리기사로 싣고 관련 기사들을 쏟아냈다. 보수당과 노동당 등이 막판 주말 유세를 벌인 소식과 총선 이후 등장할 정부 구성에 대한 전망 등 총선 관련 기사들은 뒷자리로 밀려났다. 연합 2015.05.03 18:20
중국 노동절 연휴 마지막날…관광지 '인산인해' 중국의 노동절 연휴 기간을 맞아 나들이를 떠난 중국인들이 몰리면서 전국의 관광명소는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경화시보는 연휴 첫날인 1일 전국의 철도 운송객 수가 연인원 기준 1천192만 2천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 가까이 증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3 18:15
AIIB의 도전에 직면한 ADB, 융자능력 1.5배로 확대 추진 일본과 미국이 이끄는 아시아개발은행이 회원국에 융자를 대폭 늘리는 등의 경쟁력 강화 구상을 밝혔다.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에 대항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연합 2015.05.03 17:43
물리교사 출신 알아프리 IS 새 지도자로 급부상 최근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지도자이자 칼리파를 자칭한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중상설이 돌면서 아부 알라 알아프리가 조직의 새 지도자로 조명받고 있다. 연합 2015.05.03 17:42
"시리아서 화학무기 공격으로 1명 사망·40명 부상" 시리아에서 정부군의 화학무기 공격으로 1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부상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P통신이 현지 활동가의 발표를 인용해 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5.03 17:41
[현장 트윗] 여기는 네팔 - 세계 곳곳서 구호물자 도착 세계 곳곳에서 보낸 구호물자가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이 물품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네팔 국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SBS 2015.05.03 16:08
중국 신붓감 부족에 동남아 여성 인신매매 피해 증가 중국 농촌 지역의 신붓감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국제인신매매단에 넘어간 동남아 여성들이 중국 농촌으로 팔려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 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의 자매지 참고소식이 일본경제신문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캄보디아의 판모씨는 지난해 4월 한국에 좋은 일자리가 있다는 브로커의 소개로 배를 탔지만 도착한 곳은 중국 상하이였다. 연합 2015.05.03 16:01
인도네시아, 지난해 자연재해로 560여 명 숨져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지진 등 자연재해가 빈발하는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산사태, 홍수, 폭풍우 등으로 56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5.03 15:55
'볼티모어 흑인사망' 경관 기소에도 주말시위 계속 흑인 청년 프레디 그레이의 사망 사건에 연루된 경찰관들에 대해 기소 결정이 내려졌지만 미국 볼티모어에서는 사법 정의를 촉구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5.03 15:55
"네팔 정부가 구호작업 걸림돌"…구호물자 공항에 적체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보낸 구호물자가 통관 절차 때문에 공항이나 국경에 발이 묶여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네팔 정부에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5.05.03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