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흑인 사망 관련 경관 6명 살인 등 혐의로 기소 미국 메릴랜드 주 검찰이 볼티모어 흑인 청년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관 6명을 2급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메릴랜드 주 검찰은 최근 경찰에 체포된 뒤 숨진 흑인 청년 프레디 그레이의 사망 원인이 '경찰에 의한 살인'이라는 내용의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 같은 기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SBS 2015.05.02 09:25
일본, "미국 내 '지일파' 키우기에 270억 원 투입" 일본이 아베 신조 총리의 방미를 계기로 미국 내 '지일파 키우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주미 일본대사관은 최근 자체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문에서 일본 정부가 미·일 인적교류 프로그램인 '가케하시 이니셔티브'에 30억 엔, 우리 돈으로 약 27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02 09:17
메이웨더 '66.22㎏' vs 파퀴아오 '65.77㎏'…계체량 통과 세기의 복싱 대결로 불리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매니 파퀴아오가 모두 계체량을 통과했습니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우리 시간으로 오늘 열린 계체량 행사에서 메이웨더가 66.22㎏, 파퀴아오가 65.77㎏를 기록했다고 AFP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2 09:10
안보리 '예멘 사태' 긴급회의…성명서는 채택 못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예멘 내전을 종식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열었지만 성명서를 채택하지는 않았습니다. 안보리는 러시아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회의를 했지만, 예멘 상황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을 뿐 성명서 채택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SBS 2015.05.02 08:56
미 LA서 한·중 '아베 규탄시위' 공조…500명 참가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다국적 시민단체 500여 명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내 중심가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 근처에서 '반 아베' 공조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5.05.02 08:55
유엔서 처음으로 '한국인 원폭피해자' 문제 제기돼 1945년 8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판 투하가 있은 지 70년이 지나 미국 뉴욕 소재 유엔본부에서 한국인 원폭피해자 문제가 유엔 차원에서 처음으로 제기됐습니다. SBS 2015.05.0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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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르게 안전 구조…中 소방관의 독특한 훈련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중국 허베이성입니다. 소방관들이 톱니 없는 전기톱을 들고, 철사를 끊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철사와 5밀리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전구를 깨지 않으면서 얼마나 빨리 자르는지 기록을 잽니다. SBS 2015.05.0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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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 8대 불가사의' 병마용갱 발굴 재개 중국이 '세계 8대 불가사의'로 불리는 진시황의 갱을 다시 발굴하기 시작했습니다. 74년 우물을 파던 농부에 의해 처음 존재가 드러난 병마용은 현재 4호갱까지 발견됐습니다. SBS 2015.05.0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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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 용암이 부글부글…모습 드러낸 용암호수 최근까지 용암을 분출했던 하와이 화산 분화구에서 74년 이래 처음으로 '용암 호수'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용암 호수는 녹은 용암이 분화구 속 틈에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밤이 되면 오렌지색으로 밝게 빛나기 때문에 좋은 볼거리가 됩니다. SBS 2015.05.0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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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생존자, 70년 만에 나치수용소 방문 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을 맞아,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나치 강제수용소를 다시 찾았습니다. 올해 87살 벤 할아버지는 악명 높았던 독일 바하우 강제수용소를 다시 찾았습니다. SBS 2015.05.02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