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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유엔 인권 행사 고의 방해…'국제적 추태' 유엔본부에서 열린 북한 인권행사 도중에 북한 외교관들이 행사진행을 고의로 방해하는 국제적 추태를 보였습니다. 탈북자의 증언을 듣는 시간이었는데 북한 대표가 갑자기 일어나 막무가내로 준비한 성명을 읽었습니다. SBS 2015.05.01 06:24
미 인권단체, '경찰 공권력 감시' 무료 앱 출시 미국에서 최근 경찰의 인종차별과 공권력 남용이 핵심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인권단체가 이를 감시하는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무료 배포에 나섰다. 연합 2015.05.01 05:53
로열더치셸 CEO, 브라질 심해유전 지분 인수에 관심 영국의 에너지 기업인 로열더치셸이 브라질 심해유전 지분에 큰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가 운영하는 뉴스포털 UOL에 따르면 로열더치셸의 벤 반 뷰어든 최고경영자는 브라질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가 심해유전 지분을 매각하면 인수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 2015.05.01 05:52
40년만에 물러난 '세계 최장수' 사우디 외무장관 지난달 29일 전격 단행된 사우디아라비아 내각 개편에서 왕세제 교체만큼이나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인물은 사우드 빈파이잘 알사우드 외무장관이었다. 연합 2015.05.01 05:52
미국 비밀경호국 전 간부 퇴직 후에도 월급 수령 논란 미국 백악관 비밀경호국의 전직 고위 간부가 퇴직 후에도 월급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 언론이 30일 전했다. 문제의 주인공은 지난 2월 퇴직한 앨빈 스미스 부국장으로, 여전히 SS의 월급 수령 리스트에 올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5.01 05:51
바그다드서 연쇄 차량폭탄 테러…16명 사망·44명 부상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근처에서 연쇄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16명이 숨지고 44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번 연쇄 차량폭탄 테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저녁 바그다드 근처 4곳에서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SBS 2015.05.01 05:43
아베 과거사 언급 '역풍'…미 정부 '환영→중립' 선회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현지시간 그제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내놓은 과거사 언급을 놓고 미국 내에서 역풍이 불고 있습니다. 미·일 동맹의 격상을 한껏 부각시키며 환영 일색이던 버락 오바마 행정부도 이런 기류를 의식한 탓인지 과거사 문제만큼은 논평의 수위를 조심스럽게 조절하는 분위깁니다. SBS 2015.05.01 04:49
내년도 미 국방예산안, '북 미사일 대비 동부 MD' 포함 북한과 이란의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 동부지역에 미사일방어체계를 설치하기 위한 기본 예산이 내년 미국 국방예산안에 포함됐습니다.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는 동부 MD 구축계획 수립과 우크라이나 정부군 훈련지원 등의 내용이 담긴 2016회계연도 국방수권법 법안을 찬성 60, 반대 2로 가결했습니다. SBS 2015.05.01 04:48
칠레, 정치개혁 시동…'돈 안 드는 정치'에 초점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이 '돈 안 드는 정치'에 초점을 맞춘 정치개혁 작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30일 칠레 언론에 따르면 최근 정치권의 잇따른 비리 스캔들로 지지율이 추락한 바첼레트 대통령은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에 따라 정치개혁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05.01 04:45
미국 주도 동맹군, 시리아-이라크 IS 거점 공습 미국이 주도하는 동맹군이 시리아와 이라크에 있는 수니파 급진주의 무장단체 IS의 시설들을 21차례 공습했다고 미군이 밝혔습니다. IS 격퇴전에 나선 동맹군은 현지시간 그제부터 어제 오전까지 이라크 내 라마디와 모술을 포함한 7곳에 산재한 IS 주둔지에 15차례, 시리아 내 코바니·알 아사카 등 IS 거점에 6차례 공습을 단행했습니다. SBS 2015.05.01 0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