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네팔 지진피해 긴급구호대 32명 추가로 출발 대규모 지진 피해를 본 네팔에서 구호 활동을 펼칠 대한민국 긴급 구호대, 대원 32명이 추가로 현지에 파견됩니다. 우리 긴급 구호대 소속 탐색구… SBS 2015.05.01 11:08
동영상 기사
아베 과거사 언급에 역풍…美 백악관 긍정 평가 아베 일본 총리가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내놓은 과거사 언급을 놓고 미국 정치권과 언론의 비판이 거셉니다. 반면에 미 행정부는 환영 기류가 강해 우리 외교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SBS 2015.05.01 11:07
[슬라이드 포토] 드론으로 촬영된 네팔 강진 피해 현장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05.01 10:52
뚱뚱할수록 치매에 안 걸린다?…BMI 20 가장 위험 체중과 알츠하이머 치매 사이에는 역관계가 존재함을 보여주는 대규모-장기간의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런던 위생·열대의학대학(London School of Hygiene and Tropical Medicine)의 나와브 키질바시 박사는 '랜싯 당뇨병-내분비학'(Lancet Diabetes and Endocrinology) 최신호에 체질량지수가 정상 이하이면 치매 위험이 가장 높고 BMI가 올라갈수록 치매 위험은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05.01 10:32
타이완 외교부 "아베 총리, 위안부 사과 언급했어야" 대만 외교부는 위안부 문제를 언급하지 않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대만 매체들은 뤄쿤찬 외교부 동아시아관계협의 비서장이 어제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 정부는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정식 사과를 비롯해 합당한 배상을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SBS 2015.05.01 10:30
볼티모어 흑인사망 원인 증언 엇갈려…경찰은 "쉬쉬" 경찰에 체포된 후 숨져 미국 볼티모어 폭동을 촉발한 흑인 용의자 프레디 그레이의 사망원인에 대한 볼티모어 경찰의 예비조사 결과가 현지시각으로 30일 메릴랜드 주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SBS 2015.05.01 10:28
방일 한국 관광객 1인당 소비액, 中의 '4분의 1' 올해 1분기에 일본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전체 소비액도 급증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 관광액의 1인당 소비액은 중국인의 4분의 1에 머물렀습니다. SBS 2015.05.01 10:28
존 커비 전 미 국방부 대변인, 국무부 '입'으로 올해 초까지 미국 국방부 대변인을 지냈던 존 커비 예비역 소장이 국무부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길 예정입니다. 현지시각으로 30일 워싱턴 D.C 외교소식통들에 따르면 존 케리 국무장관은 지난 3월 백악관 공보국장으로 자리를 옮긴 젠 사키 전 국무부 대변인의 후임에 커비 전 대변인을 내정했습니다. SBS 2015.05.01 10:22
수성궤도 첫 탐사후 소멸 메신저호 "이젠 헤어질 시간" 수성 궤도에서 탐사활동을 벌인 최초의 우주선 메신저호가 11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최후를 맞았습니다. 미국 우주항공국 NASA의 수성탐사선 메신저호는 지난달 30일 시속 1만 4천81㎞의 속도로 수성과 충돌해 운명을 다했습니다. SBS 2015.05.01 10:21
포르셰 동승남녀 사망사고에 불붙은 빈부격차 논쟁 이른 새벽 이란 테헤란의 3차로 위를 노란 포르셰 박스터 GTS 한 대가 쏜살같이 달렸습니다. 포르셰는 6기통 엔진의 거친 포효와 함께 텅 빈 거리에서 단숨에 시속 120마일로 속도를 올리다 한순간 균형을 잃고 도로 경계석과 가로수를 세차게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5.05.01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