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방부, 미일 겨냥 "우리 능력 과소평가 말라" 경고 중국군이 '대중 포위전략'의 일환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새 미일방위협력지침에 대해 "우리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라"며 반발했습니다. SBS 2015.05.01 23:59
[슬라이드 포토] 생후 5일 만에 대지진 겪은 아기 '용감이' 네팔 대지진 이후 난민 캠프로 변한 카트만두 툰디켈 운동장 한쪽 텐트에서는 1일를 굽고 과일을 씻는 등 분주했다. 바라 람 카르키와 무라 카르키 부부의 생후 11일 된 아들이 '느와란' 의식을 치르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연합 2015.05.01 23:51
전직 국가지도자 모임, 베네수엘라에 정국 수습 촉구 중남미와 유럽, 아시아 등 각국의 전 지도자들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에게 정정 불안 사태를 수습하라고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 이 서한에는 페르난두 엔히키 카르도주 전 브라질 대통령, 펠리페 칼데론 전 멕시코 대통령, 올루세군 오바산조 전 나이지리아 대통령, 알렉산더 크바스니에프스키 전 폴란드 대통령 등이 포함됐다고 영국BBC방송이 1일 전했다. 연합 2015.05.01 23:09
아베 "아태 지역엔 북한 위협 있어…중국 군비 확장도"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이 북한과 중국에 대응하려는 성격을 지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아베 총리가 니혼TV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새 가이드라인에 관해 "아시아·태평양에는 북한의 위협도 있고 중국의 남중국해·동중국해 활동과 군비 확장도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5.01 23:03
밀라노 엑스포 개막…식량 주제로 10월 말까지 열려 올해 `밀라노 엑스포'가 '지구 식량공급, 생명의 에너지'를 주제로 공식 개막했습니다. 전 세계 145개 국가·국제기구 대표 등이 참여한 밀라노 엑스포는 오는 10월 말까지 6개월 동안 열립니다. SBS 2015.05.01 22:29
태국서 인간 밀매 피해자 집단 매장지 발견 태국에서 인간 밀매 피해자 수십 명이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집단 매장지가 발견됐습니다. 태국 경찰은 남부 송클라 주 사다오 지구 산간 지역에서 인간 밀매 피해자들이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무덤 30여 개와 시신 1구, 쇠약한 상태의 남성 1명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01 22:15
멕시코 경찰-자경단 총격전, 경관 등 8명 사망 멕시코 서부 게레로 주에서 경찰과 자경단 간 총격전이 발생해 8명이 사망했습니다. 사건은 지난달 30일 게레로 이괄라파 지역에서 무장한 자경단 트럭이 경찰의 정지 요구를 무시한 채 먼저 발포하면서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주 당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01 21:48
EU, 글로벌기업 로비 비용 공개…미국 기업 상위 유럽연합이 로비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로비 활동에 대한 감시와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의 로비 비용을 공개했습니다. 공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로비 비용 지출 1위 회사는 450만 유로에서 500만 유로는 신고한 미국의 석유기업인 엑슨 모빌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정유회사 셸이 차지했습니다. SBS 2015.05.01 18:31
중국 놀이기구서 탑승자 5명 추락…2명 숨져 중국의 노동절 연휴 첫날인 오늘 저장성 원저우시의 한 놀이공원에서 추락사고가 나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오늘 정오쯤 원저우시 룽산공원에서 풍차 형태의 공중 회전식 놀이기구를 타던 천 모 씨 등 5명이 갑자기 공중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SBS 2015.05.01 18:22
젊은층 지내기 좋은 세계 도시? 서울 21위…뉴욕 1위 서울이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젊은 층이 지내기에 21번째로 좋은 도시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컨설턴트업체 디코드가 세계 55개국 젊은 층 1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1일 '청년도시지수'를 공개했습니다. SBS 2015.05.01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