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재무 "국가신용등급 강등 위험 낮아져" 브라질 정부의 재정 건전성 확보 노력으로 국가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이 작아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아킴 레비 브라질 재무장관은 29일 연방의회에 출석, 자신이 취임한 올해 초와 비교해 재정 환경이 상당히 개선됐다고 평가하면서 "국가신용등급 강등 우려가 줄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4.30 02:50
'전범용의자 출신 총리' 기시, 아베 연설서 화려한 '부활' 태평양 전쟁 A급 전범 용의자였다가 훗날 일본의 총리를 지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1896∼1987) 전 총리가 29일 총리의 미국 연방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미일동맹의 '원조'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연합 2015.04.30 02:48
마이크 혼다 "아베 위안부 책임회피 부끄럽고 충격적" 미국 민주당 소속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은 29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미 의회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해 사과를 하지 않은 것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연합 2015.04.30 02:44
중앙아프리카 파병 프랑스 군인들 '아동 성폭행' 혐의 조사중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파병됐던 프랑스 군인들이 아동 강간을 저질렀다는 "심각한 주장"이 제기돼 유엔 인권 조사관들이 작년에 조사를 벌였다고 유엔이 공보담당자를 통해 29일 전했다. 연합 2015.04.30 02:44
"푸틴·메르켈, 내달 10일 회동"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내달 10일 업무 오찬 회동을 갖는다고 슈테펜 자이베르트 독일 정부 대변인이 29일 밝혔다고 독일 매체인 n-tv가 보도했다. 연합 2015.04.30 02:43
영국 보수당 "5년간 증세 없다" 총선 공약 영국 보수당이 총선을 8일 앞두고 앞으로 5년간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국민보험 인상을 원천 차단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29일 버밍햄에서 한 유세에서 재집권에 성공하면 차기 의회 임기 중에는 이들 세금과 보험을 올릴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을 100일 이내 입법화하겠고 밝혔다고 BBC 방송 등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연합 2015.04.30 02:43
'네팔 지진' 브라질 "연락 두절된 28명 찾는데 주력" 브라질 정부가 네팔 대지진 이후 지금까지 연락이 끊긴 자국민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브라질 외교부는 29일 "전날까지 네팔 체류자는 211명으로 파악됐으며 생존이 확인된 사람은 183명"이라면서 "나머지 28명의 생사를 확인하는 데 사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4.30 02:43
남미 칠레·콜롬비아·페루 화산 연쇄적 '꿈틀' 남미 지역에서 화산 활동이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과거 폭발로 수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적이 있던 화산이 활동을 재개함으로써 해당 국가들의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합 2015.04.30 02:42
샤를리 에브도 만화가 "무함마드 그리지 않겠다" 지난 1월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테러 공격을 받은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의 대표 만화가가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의 만평을 그리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연합 2015.04.30 02:36
'유럽증시' 미국 경제 부진에 급락…독일 3.21%↓ 유럽 주요 증시는 오늘 미국 경제가 부진하다는 실망감에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는 어제보다 3.21% 내린 11,432.7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04.30 0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