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명퇴 주춤?…경기도 하반기 639명 신청 경기도에서 올해 하반기 명예퇴직을 신청한 초중고 교원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40% 정도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8월 말자로 명예퇴직을 신청한 경기도 내 교원은 초등 274명, 중등 365명 등 모두 639명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5.04.28 15:38
'잠적' 무기수 일주일째 전국 활보…"골든타임 놓쳐" 귀휴 뒤 잠적한 전주교도소 무기수 홍승만 씨의 행방이 일주일째 오리무중입니다. 강도살인으로 복역 중이던 흉악범이 거리를 활보한다는 사실에 국민적 불안이 커지자 경찰은 전담팀을 꾸리고 홍 씨를 쫓고 있지만, 그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서울·강원·부산을 넘나들며 도주 행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BS 2015.04.28 15:31
민노총 "작년 2천여 명 산재사망"…기업살인법 제정 촉구 민주노총은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성명을 내고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산재사망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서라도 기업살인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8 15:22
'홍준표 1억' 조성에 윤승모 적극 개입 정황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홍준표 경남지사에 1억원을 건넸다는 의혹과 관련해 돈의 전달자로 지목된 경남기업 전 부사장 윤승모씨가 돈의 조성 단계부터 적극 개입한 정황이 검찰에 포착됐다. 연합 2015.04.28 15:17
박동창 전 KB금융 부사장, 금감원 징계 취소소송 승소 이사회 안건자료 등을 외부에 유출한 혐의로 중징계 처분을 받은 전 KB금융지주 박동창 부사장이, 금융감독원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1심… SBS 2015.04.28 15:16
시민단체 "성완종 리스트 8인 모두 철저 수사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참여연대, YMCA 전국연맹 등 14개 시민단체는 최근 불거진 성완종 리스트 파문과 관련해 리스트에 언급된 8명의 금품수수… SBS 2015.04.28 15:13
박원순 "제2롯데 재개장, 오래 걸리진 않을 것" 박원순 서울시장이 각종 사고로 영업이 중단된 제2롯데월드 수족관과 영화관에 대해 조만간 재개장을 허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언론사 경제부장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제2롯데는 완공되면 하루 유동인구가 20만 명이고 큰 사고가 날까 봐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본 타워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오고 있고, 석촌호수 물 빠짐 현상으로 큰 사고는 없을 것이란 게 전문가들 견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5.04.28 15:04
서울사립초중고 법인 협의회 "사학운영 투명성 높이겠다" 서울시 사립 초중고 법인 협의회는 감사기관의 처분을 충실히 이행하는 등 사학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일부 사학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불신 여론으로 사학의 입지가 좁아지고 구성원들의 자존감이 훼손되는 현실을 직면하고 있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학교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8 15:02
변압기 교체하던 40대 감전으로 숨져…경찰 조사 오늘 오전 10시 50분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한 도로 전봇대에서 변압기를 교체하던 여 모씨가 고압선에 감전됐습니다. 고가용 사다리차에서 쓰러진… SBS 2015.04.28 15:02
"어린이집 누리교사, 월급 안 나온 건 이번이 처음" 4월분 어린이집 누리과정 운영비 지원이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자 강원 도내 어린이집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강원도 어린이집 연합회는 오늘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열어 "강원도지사는 이번 사태를 방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개입해 어린이집 생존권을 책임져야 한다"면서 "누리과정 예산이 완전히 확보될 때까지 단체 행동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8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