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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방미 일정 시작…의회 연설 주목 아베 일본 총리가 미국 보스턴에 도착해 방미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미국 의회 연설에서 미·일 협력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는데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가 관심사입니다. SBS 2015.04.27 10:35
네팔 내 외국인 여행자만 30만 명…각국 생사확인에 온 힘 네팔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2천500명을 넘어가면서 각국 정부가 네팔에 구호의 손길을 뻗는 한편 자국민 생사확인에 부심 하고 있습니다. 관광산업이 주 수입원인 네팔에는 현재 약 30만 명의 외국인 여행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히말라야 고산등반과 트레킹 시즌을 맞아 산악인도 다수 머물고 있습니다. SBS 2015.04.27 10:33
"아이폰 1∼3월 중국 매출, 미국시장 첫 추월" 미국 애플사 아이폰의 중국내 매출이 지난 2분기에 처음으로 미국시장을 추월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이날로 예정된 분기 실적 발표에서 2015 회계연도 2분기 매출액이 작년 동기 대비 20% 이상 늘어났음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4.27 10:33
네팔 강진에 中 티베트 건물 1천 채 붕괴…75명 사상 네팔 대지진으로 중국 티베트 지역의 피해규모도 시간이 가면서 불어나고 있습니다.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네팔에서 발생한 대지진 여파로 26일 오후 현재 티베트에서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7 10:18
산악인 엄홍길 "네팔에 2주 전 착공한 학교 지역 큰 피해" 한국과 네팔·히말라야 지역을 잇는 가교이자 평생을 산과 함께 살아온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네팔 대지진의 참상을 전했다. 엄홍길 대장은 27일 연합뉴스와 한 통화에서 "2주 전에 고르카주 만드레 지역에 13번째 학교 착공식 참석차 다녀왔는데, 그곳 마을이 이번 지진의 핵심적인 피해 지역이어서 통신도 두절됐다"고 전했다. 연합 2015.04.27 09:55
[슬라이드 포토] 네팔 대지진 참사…여진 공포에 '집안 탈출'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4.27 09:47
[월드리포트] 산속 고립 2주 만에 구조된 자매…어떻게 버텼나? 이종사촌 지간인 56살의 라이트와 52살의 로이, 두 자매는 모처럼 함께 여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라이트는 오클라호마주에 살았고 로이는 네브라스카주에 살았는데 함께 미시간에 있는 친척집에서 만난 뒤 미시간 일대 여행지들을 함께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SBS 2015.04.27 09:39
타이완, 네팔에 30만 달러 지원…"현지 행방불명 28명 수소문" 네팔 대지진과 관련해 각국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타이완 정부도 3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5일 네팔의 강진 발생 소식이 전해지자 타이완 행정원이 관련 부처 장관급 회의를 열고 이와 같은 인도적 지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타이완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7 09:13
말레이시아서 IS 연계 테러용의자 12명 체포 말레이시아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와 연계된 테러 용의자 12명이 붙잡혔다. 27일 일간 더스타 등 말레이시아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5∼26일 수도 쿠알라룸푸르와 인근 지역에서 이들을 체포하고 폭탄 제조에 쓰이는 화학물질과 IS 깃발 등을 압수했다. 연합 2015.04.27 09:05
네팔 관리들 "대지진 사망자 1만 명 달할 수도" 네팔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2,5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최악의 경우 만 명에 달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 SBS 2015.04.27 0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