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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네팔, 81년 만의 '최악 대지진'…오열하는 사람들 네팔에서 일어난 대지진으로 수도 카트만두 부근이 폐허로 변했습니다. 에베레스트에도 눈사태가 발생해서, 트레킹에 나섰던 수백 명이 고립됐습니다. 희생자는 4천500명을 넘어 81년 만에 최악의 지진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4.27 11:13
"일본, 사과 끝내는 시점 스스로 결정할 수 없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7일부터 1주일간 미국 방문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은 국빈 만찬을 베푸는 등 아베 총리를 '친구'로 맞이할 것이고 아베 총리는 일본 총리로서는 처음으로 미 상하원 합동연설을 하게 될 것입니다. SBS 2015.04.27 11:08
中 증시 강세에 씀씀이 늘어…노동절 소비 급증 예상 중국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투자자들의 씀씀이가 늘어 소비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중국 광주일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 증시가 지난해 12월 3,000선 돌파에 성공한 뒤 장기간 상승 행진을 이어가자투자자의 상당수가 차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런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됐다. 연합 2015.04.27 11:07
네팔 지진 중국항공사, 항공료 최고 5배 올려 눈총 일부 중국 항공사가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 중국으로 오는 항공권 가격을 최고 5배가량 인상했습니다. 현재 카트만두발 중국 광둥성 광저우행 항공… SBS 2015.04.27 10:52
네팔 주민 도움으로 위기넘긴 中 관광객 이야기 '훈훈' 25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지진 당시 카트만두를 여행하던 중국인 여성이 현지 주민들의 보호 속에 위기를 모면한 사실이 중국 언론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SBS 2015.04.27 10:45
인도네시아, 마약사범 사형집행 임박…국제사회 압력 고조 인도네시아의 마약 사범 사형 집행이 임박한 가운데 형 집행을 중지시키기 위한 국제사회의 압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당국이 외국인 마약 사범들에게 형 집행 계획을 통보함에 따라 이르면 28일 사형이 집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5.04.27 10:43
"유치원생 하루 1시간 TV시청도 과체중 위험"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은 TV를 보는 시간이 하루 1시간이라도 과체중이나 비만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 대학 의과대학 소아과 연구팀이 2011∼2012년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 1만 1천113명과 1년 후 초등학교에 진학한 이 중 1만 853명의 부모를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설문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의학뉴스 포털 메디컬익스프레스가 26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7 10:43
거국적 기념일에 '재 뿌린' 호주 기자 해고당해 호주 공영방송의 기자가 호주 당국과 시민들이 거국적으로 기념에 나선 현충일(앤잭 데이·ANZAC Day) 100주년 당일에 시민들의 인식이나 정서를 자극하는 트윗을 올렸다가 해고됐다. 연합 2015.04.27 10:42
[슬라이드 포토] 칠레 화산 폭발 순간 보니 '공포 그 자체' (SBS 뉴미디어부/사진=AP·AFP) SBS 2015.04.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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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지진 사상자 눈더미…맨손 구조 사투 네팔을 강타한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네팔 정부에서는 사망자 수가 5천 명에 이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노유진 기자입니다. SBS 2015.04.27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