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 국외도피범 공개수배 3일 만에 첫 검거 중국 당국이 국외로 도피한 부패사범 100명의 명단을 공개 수배한 지 3일 만에 첫 검거자가 나왔다고 프랑스 공영 라디오 방송 RFI가 26일 중국 매체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5.04.27 14:40
"미국 의회, 문제 드러난 CIA 무인기 방관" 테러집단을 타격하는 미국 중앙정보부 작전이 문제를 드러냈으나 의회의 방관 때문에 크게 변화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일간 뉴욕타인스 상원 정보위원회가 CIA가 운영하는 무인기 작전을 까닭을 알 수 없이 두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4.27 14:19
중국·인도 구호경쟁…열강 소프트파워 각축 아시아의 대국 인도와 중국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이웃 네팔에 구조팀과 지원물자를 경쟁적으로 보내는 것은 네팔에 대한 영향력 확대 의도가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6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7 14:19
호주, 자폐증 학생 급증…일부 지역 8년 새 3배로 발달장애 증세를 보이는 호주 학생들이 최근 수년 사이에 크게 늘면서 호주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호주에는 현재 어느 주 가릴 것 없이 발달장애 증세가 있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어 교육당국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면서 연방정부에는 지원 확대를 요구하고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27 12:27
핀란드서 과속 범칙금이 고급차 한 대 값 핀란드의 한 사업가가 과속 운전으로 고급 승용차 한대 값에 해당하는 범칙금을 내게 됐다고 26일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핀란드인 사업가 레이마 퀴슬라씨는 지난달 제한속도가 시속 50마일인 도로를 시속 64마일로 주행하다가 단속에 걸려 5만4천24유로의 범칙금을 내게 됐습니다. SBS 2015.04.2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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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사망자 1만 명 이를 수도"…맨손 구조 네팔을 강타한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네팔 정부에선 사망자 수가 1만 명에 이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노유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5.04.27 12:06
네팔 지진 지구촌공생회 "한국인 2명 무사" 네팔에 지부를 두고 있는 국제 개발협력 단체인 지구촌공생회는 네팔 지부에 아직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생회는 수도 카트만두에 파견된 네팔 지부장을 비롯한 한국인 직원 2명이 크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4.27 11:48
북한 "핵전쟁 미국 본토서 벌어질 것" 북한은 오늘 인민군의 최전방은 38선이 아닌 태평양이라며 정의의 핵전쟁이 미국 본토에서 벌어질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2면 기사에서 "북한의 최전방은 38선이 아니고 적어도 태평양상에 그어질 것이며 정의의 핵대전은 미국 본토에서 벌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4.27 11:42
히말라야 로체원정대 전원 무사…인근마을로 대피 히말라야 로체 등정을 위해 베이스캠프에 머물던 김홍빈 대장의 로체원정대 전원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로체원정대를 후원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는 네팔 현지 연락망을 통해 김홍빈 대장과 원정대원들의 안전 여부를 파악한 결과 모든 대원이 네팔 강진으로 말미암은 눈사태를 벗어나 무사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4.27 11:33
네팔 대지진 사망자 3천200명 넘어…사흘째 구조 총력 네팔 대지진으로 사흘째 구조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망자가 3천200명을 넘어섰습니다. 구조 작업은 진원지를 비롯한 외곽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산사태로 도로와 통신망이 붕괴돼 구조대원들의 접근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SBS 2015.04.27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