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혹한 네팔 지진 현장…에베레스트 고도가 바뀐다? 네팔지진으로 에베레스트의 해발 고도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진 전문가들은 이번 지진으로 에베레스트의 8천848m해발고도에 변화기 있을 수 있다면서 다만 고도가 높아질 지 아니면 수축이 될 지는 아직 확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7 16:23
최고봉 등반 꿈꾸다 생사 엇갈린 산악인들 끝내 돌아오지 못한 딸, 사망자로 알려졌다가 극적으로 연락해온 아들, 2년 연속 눈사태를 겪은 남편...네팔 강진과 그 여파로 발생한 에베레스트 눈사태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이들과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사람들의 사연이 속속 알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4.27 16:11
아베, 보스턴 도착…존 케리와 만찬 아베 일본 총리가 미국 보스턴에 도착해 일주일간의 방미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아베 총리는 첫 도착지인 보스턴에서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유품 등이 전신된 케네디 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SBS 2015.04.27 16:06
부시 전 대통령, "동생의 대선 유세와 거리 둘 것"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은 대선 출마선언을 앞두고 있는 친동생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유세에 나서더라도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워싱턴포스트는 26일 부시 전 대통령이 전날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공화당 유대인연맹' 만찬 행사에서 자신이 동생과 함께 선거 유세에 나서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대통령 가문에 대해 사람들이 품고 있는 반감을 부채질하고 싶지 않다는 견해를 피력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4.27 15:53
'철의 장막' 세우는 유럽…"푸틴·난민을 막아라" 2차 세계대전 후 소련 진영의 폐쇄성을 비판하는 데 사용됐던 용어 '철의 장막'이 유럽에서 부활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비유로 쓰인 말이지만 지금은 러시아의 위협과 난민 및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유입을 막기 위한 '진짜 장벽'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27 15:42
네팔서 연락 끊긴 경찰관 생존 확인 대지진 하루 전 네팔에 입국한 뒤 연락이 끊겼던 전북지방경찰청 군산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나흘 만에 생존이 확인됐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군산경찰서 흥남파출소 소속 이 모 경위는 지난 24일 오전 3시 비행기로 에베레스트 트레킹을 위해 네팔로 떠난 뒤 나흘간 연락이 끊겼다가 오늘 오후 가족에게 생존 확인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SBS 2015.04.27 15:30
'조커' 흉내낸 미 총기난사범 3년만에 재판 시작 영화 '배트맨' 시리즈의 악당 '조커'를 흉내내 미국의 한 영화관에서 총기를 난사한 범인에 대한 재판이 3년 만에 시작됐습니다. SBS 2015.04.27 15:29
[슬라이드 포토] '차마 놓지 못하는 손' 네팔 수도 카트만두의 한 병원에서 26일 네팔 여성이 지진으로 희생된 가족의 손을 꼭 붙잡고 있습니다. 네팔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벌써 2천500… SBS 2015.04.27 15:16
"무위도식자에 강제노동?" 러시아 '기생 인력 처벌법' 논란 러시아에서 취업 연령임에도 무위도식하는 사람들을 처벌하기 위한 이른바 '기생 인력 처벌법'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는 27일 러시아 제2 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 의회가 6개월 이상 노동을 '회피하고' 있는 사람들을 처벌토록 하는 개정안을 포함해 일련의 연방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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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강진이 가져온 눈사태…당시 영상 '공포 그 자체' 네팔 대지진의 여파로 발생한 에베레스트 눈사태 상황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독일 산악인이 촬영해 공개한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 속에는 평화로운 베이스캠프에 갑자기 50층 높이의 눈사태가 덮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SBS 2015.04.27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