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성폭행한 인면수심 40대 아버지 징역 13년 일가족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친딸을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 한 인면수심 40대 아버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 형사합의12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 모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7 16:38
불법 카드 모집인 협박 금품 뜯은 30대 벌금 300만 원 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김기수 판사는 신용카드를 불법 발급하는 카드 모집인들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오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두 달간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뽐뿌'에서 카드 모집인들에게 불법인 경품을 받거나 카드 신청서 대리 작성을 약속한 뒤 불법카드 모집을 금융감독원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4.27 16:26
[취재파일] 네티즌 가슴 따뜻하게 해줬던 한 장의 사진 이야기 추적추적 비가 오는 어느 날 한 여경이 쭈그려 앉아서 우산을 쓴 채 벤치에 앉아있는 여고생을 위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었습니다. 사진의 사연은 이랬습니다. SBS 2015.04.27 16:25
초등 교실서 아들 담임교사 폭행한 학부형 구속기소 대구지검 형사4부는 초등학교에서 아들 담임교사 뺨을 때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손가락을 꺾은 혐의로 최 모 구속 기소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8일 오전 8시 45분 대구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수업 중인 교사 서 모씨의 머리카락을 붙들고 벽에 머리를 내리치거나 손으로 뺨을 때리는 등 수차례 폭력을 휘두른 혐의입니다. SBS 2015.04.27 16:10
태봉고 학부모, 네팔 체류 학생 귀환대책 호소 경남 창원시 태봉고등학교 학생들이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 이동학습을 떠난 것과 관련, 이 학교 학부모들이 현지에 머무는 자녀와 교사들의 무사귀환 대책을 정부에 호소했습니다. SBS 2015.04.27 16:08
파주 DMZ산불 나흘째…불길잡혔다 다시 번져 북한 측에서 시작돼 경기도 파주시 비무장지대 일대로 번진 산불에 대한 진화 작업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오늘 오전 8시 반부터 진화 작업을 재개해 오전 11시 반쯤 불길을 잡았습니다. SBS 2015.04.27 16:03
'술 덜 깬' 체험학습 버스 운전기사 잇따라 적발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버스를 몰려고 한 운전기사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다. 27일 대전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9시 55분께 유성구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현장체험학습 출발 전 버스기사들을 상대로 음주단속을 시행, A씨를 적발했다. 연합 2015.04.27 16:01
"시행령안 폐기하라"…특조위장 광화문 광장서 농성 이석태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 위원장이 특별법 정부 시행령안 폐기를 위한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며 노숙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늦어도 다음 달 1일까지 대통령이 나서 문제 해결을 위한 분명한 방법을 제시해달라"며 "특조위 업무를 중단하고 광화문에서 대통령의 결단을 기다리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7 15:55
어획물 빼돌리고 기관사 폭행 베트남인 3명 검거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운항하던 어선에서 한국인 기관사를 집단 폭행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 선원 A씨씨는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3일 낮 12시 통영시 오곡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60톤 급 쌍끌이대형기선저인망 어선 갑판에서 기관사 김 모씨에게 갈고리 등을 휘둘러 전치 4주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27 15:45
"밥 짓고 커피 끓이다…" 산불 내는 산나물 채취 충북에서 발생한 산불 3건 중 1건이 입산자의 실화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11건의 산불 가운데 7건이 입산자 실화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SBS 2015.04.27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