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북한 여행경보 다시 발령 미국 국무부가 지난 23일자로 북한 여행경보를 다시 발령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5월 14일자로 발령된 북한 여행경보를 11개월 만에 대체한 것입니다. SBS 2015.04.26 07:03
미국, 네팔 강진사태에 긴급구호팀 파견 미국은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9의 강력한 지진으로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긴급 재난구호팀을 파견하기로 했다. 연합 2015.04.26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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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7.9 강진…사망자 1천500명 넘어 네팔 강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지난 80년간 최악의 참사가 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사망자가 최소 1천500명이 넘는데, 피해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SBS 2015.04.26 06:20
팔 대지진 1천500명 이상 사망…밤새 필사의 구조작업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1천5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다쳤습니다. 네팔 당국은 밤새 필사적으로 야간 구조 작업을 펼쳤지만 사망자가 4천500명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4.26 06:08
일본 최악의 열차사고 10년…유족들 진상규명 싸움은 진행형 '안전 강국' 일본에서 106명이 숨지고 562명이 부상한 최악의 열차사고인 JR 후쿠치야마 탈선 사고가 25일로 10주기를 맞이했지만 유족들의 진상 규명 노력은 끝나지 않았다. 연합 2015.04.26 05:01
미 핵항모 루스벨트 예멘 앞바다 떠나 미국의 원자력추진 항공모함 루스벨트 호가 예멘 부근 해역을 떠나 바레인 부근으로 이동했다. 미 해군은 루스벨트 호가 지난 24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아라비아 해에서 걸프 해역으로 이동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연합 2015.04.26 02:28
홀로코스트 박물관 가는 아베, 과거사 물타기?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는 27일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전쟁 관련 추모시설을 잇따라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워싱턴 외교가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연합 2015.04.26 01:46
네팔 강진 사망자 1천500명 넘어…"81년만에 최악 참사"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25일 오전 11시56분 규모 7.9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1천500명 이상 사망하고 3천명 이상 다쳤다. 이번 지진은 1934년 카트만두 동부 대지진으로 1만여명이 사망한 이후 최악의 참사다. 연합 2015.04.26 01:08
"네팔 지진 사망자 1천457명으로 늘어" 25일 네팔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1천457명이 사망했다고 dpa통신이 보도했다. dpa통신은 네팔 재무장관 람 샤란 마하트가 네팔 군을 인용,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연합 2015.04.26 01:07
"일본이 아시아의 중심" 미국, 노골적인 러브콜 "일본은 아시아 정책의 중심"(에반 메데이로스 백악관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 "미·일동맹은 아태지역 동맹·우방 네트워크의 중앙" 26일부터 시작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방미를 앞두고 일본을 향한 미국의 러브콜이 노골적이다. 연합 2015.04.26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