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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강진 피해 '눈덩이'…사망자 1,800명 넘어 네팔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사망자가 이미 1천8백 명을 넘어섰고, 옛 왕국과 수백 년 된 사원도 파괴됐습니다. SBS 2015.04.26 13:13
악몽 같은 네팔 대지진…폐허로 변한 카트만두 악몽 같은 대지진이 26일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할퀴고 지나갔다. 전날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력한 지진은 네팔 주민들로부터 소중한 가족과 안락한 집을 송두리째 빼앗아갔다. 연합 2015.04.26 12:17
네팔지진 이후 시짱·타이완 등 연쇄지진 공포 확산 네팔 지진 이후 타이완과 시짱 등에서 연이어 지진이 발생해 공포가 확산 되고 있습니다. 중국신문망은 어제 오후 5시17분 중국 시짱 르커쩌 지역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해 여진에 대한 공포가 확산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26 12:17
일본, 네팔에 긴급 구조팀 파견 결정 일본 정부는 네팔 중부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관련해 국제긴급원조대의 구조팀을 파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수실 코이랄라 … SBS 2015.04.26 12:16
네팔 지진피해 왜 컸나…얕은 진원·노후건물 밀집 원인 많은 사상자를 낸 네팔 대지진은 얕은 진원과 지진에 취약한 건물 때문에 피해가 더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네팔 수도인 카트만두 근처에서 어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천800여 명이 숨지고 4천7백 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SBS 2015.04.26 12:15
훈센 캄보디아 총리 "나 퇴임 후 보복하지 마라" 30년째 장기 집권 중인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퇴임 이후 정치적 보복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말레이시아를 방문 중인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제1 야당인 캄보디아구국당의 삼랭시 대표에게 자신이 물러난 이후 보복해서는 안 된다는 말을 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4.26 11:48
네팔 지진 에너지, 원촨의 1.4배…여진 지속 우려 네팔 지진에서 방출된 에너지가 2008년 중국에서 발생한 원촨 대지진의 1.4배에 달해 강도 높은 여진이 지속 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5.04.26 11:48
"3·1운동 뒤 일본 경찰이 성고문"…미 교회연합회 문서 발견 3·1운동 이후에 일본 제국주의 경찰들이 당시 한국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고문까지 했다는 사실을 기록한 미국 교회연합회의 문서가 발견됐습니다. 일제 시대의 경찰이 조직적으로 여성 인권을 유린한 사실이 미국 선교사들에 의해 확인된 겁니다. SBS 2015.04.26 11:46
네팔 대지진에 최소 1천865명 사망·4천718명 부상 네팔 정부는 수도 카트만두 근처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1천805명, 부상자는 4천71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4.26 11:42
홍콩 독감사망자 500명 육박…마카오 첫 사망자 올해 홍콩에서 독감으로 사망한 환자 수가 500명에 육박한 가운데 인접한 마카오에서 올 들어 첫 독감 사망자가 발생해 독감 확산 여부가 주목됩니다. SBS 2015.04.26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