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강진 참사에 각국 긴급지원 잇따라 네팔 강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크게 발생하자 각국이 즉각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습니다. 네팔의 이웃인 중국과 인도는 물론 러시아와 파키스탄, 프랑스도 구조대를 파견하고 구호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SBS 2015.04.25 23:30
네팔 강진 사망자 900명 넘어…지난 80년간 최악의 참사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현지시간 오늘 오전 11시 56분 규모 7.9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총 사망자 수가 최소 906명에 달하고 수백명이 다쳐서 지난 80년간 최악의 참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AP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5 22:26
네팔 강진 사망자 최소 668명…"80년 만에 최악 참사 우려"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현지시간 오늘 오전 11시 56분 규모 7.9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최소 660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04.2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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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통째로 삼킨 짝퉁…기업사냥 나선 中 자본 짝퉁제품을 만들어 팔던 중국 기업들이 이제는 미국의 원조 기업을 통째로 사들이고 있습니다.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운 중국 자본이 본격적으로 미국 기업사냥에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5.04.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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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먹고 광란 질주…'환각 운전'에 美 골머리 한편 미국에서는 환각 운전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주가 늘면서 환각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치명적인 사고를 낸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2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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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드론 날린 日 범인 "원전 재가동 항의 표시" 일본 총리관저 옥상에서 얼마전 방사능 드론이 발견돼 큰 소동이 벌어졌는데, 범인이 어젯밤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범인은 아베 정부의 원전 재가동 방침에 대한 항의로 후쿠시마 모래를 담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2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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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방문 앞둔 美 "역사 문제 최종 해결해야" 권고 아베 일본 총리의 방미를 앞두고 백악관이 역사 문제는 최종적으로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일본의 과거 담화들을 계승하라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SBS 2015.04.2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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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규모 7.9 강진…"최소 150명 사망" 오늘 낮 네팔 수도 카트만두 근처에서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건물이 무너지면서 지금까지만 최소한 150명이 숨졌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인구가 밀집된 지역이어서 사상자가 훨씬 더 많아질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4.25 20:20
네팔 지진에 중국인 6명 사망…티베트도 피해 25일 오전 11시56분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9의 강진으로 네팔과 중국 서부지역에서 중국인 6명이 사망했다고 중국중앙TV가 보도했다. 연합 2015.04.25 19:41
외교부 "네팔 강진으로 한국인 1명 부상" 외교부는 25일 네팔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우리 국민 1명이 다쳤다면서 추가 피해 여부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1명이 카트만두 북쪽 70km 지점 어퍼트 리슐리 지역에서 다친 상태"라면서 "현지 우리 대사관에서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5.04.25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