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승강장에서 10대 난투극…무기력한 경찰 미국 지하철과 학교에서 10대들 간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는데 그 현장이 CCTV와 휴대전화에 잡혔습니다. 영상 속의 경찰은 무기력한 모습입니다. SBS 2015.04.25 08:20
동영상 기사
일본 총리관저 드론…"원전 정책 항의" 일본 총리관저의 옥상에서 지난 22일 소형 무인기 드론이 발견됐습니다. 여기서 미량이지만 방사성 물질도 검출됐는데요, 한 40대 남성이 자신이 한 일이라며 자수해왔습니다. SBS 2015.04.25 08:17
동영상 기사
마닐라에 등장한 파퀴아오?…닮은꼴도 인기 마닐라의 한 주택가에서 한 남성이 집을 나섭니다. 곧 세기의 대결이 펼쳐지는 WBO 웰터급 챔피언 파퀴아오 선수입니다. 시합을 앞두고 고향에 잠시 들른 걸까요? 함께 가보시면요, 복싱 연습을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뭔가 좀 어설픕니다. SBS 2015.04.25 08:14
동영상 기사
103세 할아버지, 91살 할머니에게 청혼…최고령 커플 올해 103세인 할아버지가 91살인 할머니에게 청혼했습니다. 세계 최고령 신랑 신부의 탄생입니다. 주인공은 영국에 사는 조지 씨와 도린 씨인데요, 조지 할아버지가 지난 밸런타인데이 때 청혼했고 도린 할머니가 예스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SBS 2015.04.25 08:12
동영상 기사
"자유의 여신상 폭파" 협박전화…대피 소동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을 폭파하겠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와서 현장이 4시간 동안 통제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미국시간 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관광이 시작된 뉴욕 공원관리 사무소에 협박전화가 걸려왔습니다. SBS 2015.04.25 07:54
뉴욕증시, 기술기업 상승 견인…S&P·나스닥 최고치 뉴욕증시가 주요 기술기업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12% 상승한 18,080.14로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지수는 0.23% 오른 2,117.69, 나스닥 종합지수는 0.71% 상승한 5,092.08로 종료됐습니다. SBS 2015.04.25 05:59
앤젤리나 졸리 "안보리 분열로 난민 문제 해결 못해"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시리아 난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유엔난민기구 특별대사인 졸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에 참석해 4년째 계속되는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 수백만 명이 난민으로 전락했다면서 그 이유를 국제사회, 특히 안보리의 분열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4.25 05:56
미 인디애나 시골마을 에이즈 집단감염…CDC 긴급 경보 발령 미국 인디애나 주 한 시골 마을의 주민들이 후천성면역결핍증에 집단으로 감염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 미 언론에 따르면 켄터키 주와 인접한 인디애나 주의 스콧 카운티에서 최근 142명이 에이즈를 유발하는 HIV 바이러스에 새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5.04.25 05:34
백악관 "한일, 군 위안부 문제 최종 해결 추구해야" 미국은 한일 관계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해온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최종 해결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에반 메데이로스 미 백악관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방미에 앞서 기자들과 가진 전화회견에서 "우리는 건설적이며 솔직한 방법으로 치유를 촉진할 뿐 아니라 최종 해결에 도달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25 05:29
자유의 여신상 폭파 협박전화…관광객 한때 대피 미국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을 폭파하겠다는 전화 한 통에 관광객들이 모두 대피하고 이 일대가 4시간 동안 통제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낮 11시 반쯤 미국 국립공원관리청에 이 같은 전화가 걸려왔으며 발신자는 "관광객들이 짐을 맡기는 라커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4.25 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