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미중 시민단체 "아베 위안부 사죄하라" 연대압박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미국 방문 및 사상 첫 미 의회 합동연설을 앞두고 워싱턴DC의 한국·미국·중국·대만 시민사회단체가 23일 아베 총리의 공개 사죄를 연대 압박하고 나섰다. 연합 2015.04.24 05:52
미국 민주·공화 의원 25명 "아베, 과거사 직시하라" 연판장 미국 민주·공화당 소속 의원 25명이 연판장을 돌려 아베 일본 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비롯한 과거사 문제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5.04.24 05:50
백악관 기자들이 뽑은 차기 대통령 1순위는 힐러리 현직 백악관 출입기자들이 뽑은 차기 미국 대통령 1순위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친동생인 공화당의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2위를 차지했고 공화당의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과 스콧 워커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의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3위군을 형성했습니다. SBS 2015.04.24 05:49
국제유가 상승 마감…WTI 57.74달러로 올해 최고치 국제유가는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58달러, 0.8% 오른 57.74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04.24 05:24
`비상착륙' 미 스카이웨스트항공 졸도 승객 3명으로 미국 시카고를 출발해 코네티컷 주로 향해가다 버팔로 나이아가라공항에 비상 착륙한 스카이웨스트항공 소속 여객기 기내에서 의식을 잃은 탑승객 수가 최소 3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4.24 05:21
힐러리 후원금 논란 증폭…클린턴재단 회계 재감사 미국 대권도전을 선언한 민주당 유력주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운영한 자선재단을 통해 뇌물성 후원금을 받았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4.24 05:20
미 전문가 "북한, 원유공급선 러시아로 전환 가능성" 북한이 주요 원유 공급원을 중국에서 러시아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의 케빈 스탈러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지난해 8월부터 동해를 통해 북한과 러시아 사이를 오가는 북한 유조선의 활동 증가가 관측되고 있다며 이런 의견을 보였습니다. SBS 2015.04.24 05:18
브라질 남부 토네이도 피해 80만명으로 늘어 강력한 바람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간 브라질 남부 지역의 피해 규모가 알려진 것보다 큰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23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남부 산타카타리나 주 정부는 지난 20일 10여 개 도시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최소한 80만 명이 크고 작은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연합 2015.04.24 04:41
도이체방크, 리보금리 조작 벌금 2조 7천억 원 물어 독일의 도이체방크가 리보 금리 조작과 관련해 25억 달러, 약 2조 7천억 원에 달하는 벌금을 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도이체방크는 영국 금융감독청에 2억 2천700만 달러, 미국 법무부에 7억 7천500만 달러, 상품선물거래위원회에 8억 달러, 뉴욕 금융서비스부에 6억 달러 등의 벌금을 각각 냈습니다. SBS 2015.04.24 04:35
미국 퍼거슨 흑인 청년 유족, 시 상대 민사소송 지난해 8월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백인 경관의 무차별 총격에 목숨을 잃은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의 유족이 퍼거슨 시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걸었습니다. SBS 2015.04.24 0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