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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딸 등굣길 걱정" 무인기 띄워…헬리콥터 부모 미국의 한 아버지가 딸의 등굣길이 걱정된다며 무인기를 띄워서 따라가게 했습니다. 자녀의 안전을 위한 거라지만 과잉보호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사람도 많습니다. SBS 2015.04.2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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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외국인 떠나라" 남아공, 약탈·폭력 확산 성난 군중이 거리를 점령했습니다. 칼을 휘두르고 돌을 던지며 외국인을 공격하자 경찰이 고무탄을 쏘며 진압에 나섭니다. 폭동은 이달 초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항구도시 더반에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5.04.24 12:43
"러시아 해커 펜타곤도 침투…北 사이버전 능력 미흡" 러시아 해커들이 미국 백악관뿐만 아니라 국방부도 침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방부는 러시아 등 일부 국가들의 사이버전 위협이 심각하다고 판단해 새로운 사이버보안 전략을 수립하고, 첨단 IT 기업들과의 협력도 강화키로 했다. 연합 2015.04.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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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콘크리트 벽 뚫고 3천억 훔친 간 큰 '도둑들' 런던 한복판의 귀금속 보관소에서 3천억 원에 달하는 현금과 보석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도둑들이 50센티미터 두께의 벽을 뚫고 들어왔는데 영화에서 많이 보던 장면이지요? 최효안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5.04.24 11:52
무라야마 전 총리, 전후 70년 담화서 무라야마담화 계승 촉구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전후 70년 담화에서 무라야마 담화의 핵심 표현을 쓰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 데 대해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 총리는 아베 총리의 역사인식이 "이렇게 의심을 받는데 왜 그렇게 말해야만 했을까"라고 언급했습니다. SBS 2015.04.24 11:42
"미국 CIA, 과거 중국과 손잡고 소련 상대 공작" 미국 중앙정보국가 과거 냉전 시대 중국과 협력해 옛 소련을 겨냥한 작전을 펼쳤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23일 미국 일간지 워싱턴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 국방부 고위 관료 출신 중국 전문가 마이클 필스베리가 최근 저서 '백년의 마라톤'에서 1970년대부터 CIA와 중국 정보당국이 소련을 약화시키려는 목적으로 일련의 비밀 작전을 공동으로 수행했다는 내용을 공개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연합 2015.04.24 11:38
호주 이슬람계 학교, 여학생에 운동 금지 논란 호주의 한 이슬람계 학교 교장이 달리기 등의 운동을 과도하게 할 경우 처녀성을 잃거나 자칫 다치기라도 하면 불임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여학생들의 운동을 막은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5.04.24 11:22
"커피, 유방암 재발 예방에 도움" 커피가 유방암 재발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웨덴 룬드 대학과 스카네 대학병원 연구팀이 유방암 환자 1천90명의 생활습관과 임상자료를 비교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미국의 의학 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24 11:15
일본서 무인기 소동 연발…이틀 전 영국 대사관에도 '추락' 일본 도쿄의 총리관저에서 소형 무인기가 떨어진 것으로 확인된 날 일본의 한 방송사가 날린 무인기가 주일 영국대사관 부지에도 추락했습니다. 일본의 민영 방송사인 도쿄 메트로폴리탄 텔레비전은 지난 22일 저녁 항공촬영을 위해 회사에서 무인기를 날려보냈다가 조종 실수로 근처에 있는 영국대사관 쪽으로 무인기가 날아갔습니다. SBS 2015.04.24 11:11
"한국, 행복지수 158개국 중 47위…1위 스위스" 한국은 세계 158개국 가운데 47번째로 행복한 나라로 나타났습니다. 유엔이 발표한 2015 세계행복보고서를 보면 전 세계 158개국을 상대로 국민의 행복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10점 만점에 5.984점으로 47위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5.04.24 11:07